2025년 9월 23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블랙록 회장을 만나며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금융계와의 교류를 넓히고 외교 행보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에 맞춰 한미일 외교장관이 만나 협력을 다졌습니다. 북한은 차관급을 파견했는데, 북미 또는 남북 간 접촉 가능성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 발언에 민주당도 힘을 실었습니다. 여당은 외교무대에서 한국의 위상 제고를 노린다고 강조했지만, 국민의힘은 반미 정서를 선동한다며 반발했습니다.

■국회 법사위에선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두고 또다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을 거론하며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장외투쟁을 두고 민주당은 “소중한 시간을 허비해줘서 고맙다”고 비꼬았습니다. 동시에 여야는 ‘똘마니’ 발언, 대법원장 제보 의혹 등을 놓고 격돌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제행사에서 법은 통치수단이 아닌 삶의 토대라는 세종대왕의 사상을 강조했습니다. 사법부를 둘러싼 정치권 공세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됩니다.

■통일교 각종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한학자 총재가 구속됐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신병이 확보되면서 특검 수사가 본격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계엄 내란 사건 수사와 관련해 조은석 특검팀에 출석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7시간 넘는 조사를 받았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과정의 경위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김건희 씨의 첫 형사재판이 언론에 공개됩니다. 특검은 별도로 오는 25일 뇌물 혐의 피의자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략 핵무기 제한 조약을 1년 연장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미국도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양국 긴장 완화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미국이 H-1B 비자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자, 영국 등 유럽 각국은 인재 유치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 등 타국의 반사이익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백악관이 임신부의 타이레놀 복용이 아이의 자폐증 발병과 연관될 수 있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폐 치료제 ‘류코보린’ 효과에 관한 논란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명재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그러나 정신감정에서 심신미약 가능성이 제기돼 형량 판단이 주목됩니다.

■KT 소액결제 사건에 연루된 중국인이 인구 밀집 아파트 지역을 노리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조직적 범행 가능성을 수사 중입니다.

■서울시가 도입한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나흘 만에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내 부족으로 승객 불편이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추분’입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19도로 선선하지만, 낮에는 10도 이상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학생보다 교직원이 더 많은 학교, 전국 392곳 → 회사로 치면 직원이 고객보다 많아 문을 닫아야 하지만 학교라는 이유로 명맥 유지... 교직원 1명당 학생 수가 3명 이하인 ‘한계 학교’ 직전 단계의 학교도 2276곳.(국민)

2. 미국은 제 발등에 총을 쏘았다 → 빅테크 기업들, 직원들에게 ‘미국을 떠나지 말라’ 긴급 공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인당 1억 4000만원에 기술 인력들 분노, 불안... 미국의 힘은 인재 흡수력이 그 근본, 이 같은 조치는 ‘자살 행위’ 비난도.(헤럴드경제) 

3. 영국,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 4개국,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승인 →이로써 193개 유엔 회원국 중 팔레스타인을 주권국으로 인정한 나라는 147개국에서 151개국으로 늘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인정하는 지도자들은 테러에 막대한 보상을 주는 것’이라며 비난.(서울)▼

4. ‘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 2030년까지 자부담 30%대로 낮추겠다 → 복지부,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공청회. ‘123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현재 100%(전액 자부담)에서 2030년 30% 안팎으로 낮출 계획.(매경)

5. 학교 등 단체급식 남은 음식 기부 → 현행 식품위생법은 집단급식소의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보관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지난해 8월 식약처가 시설 등에 ‘기부’는 허용. 복지, 환경 등 측면에서 바람직한 점도 많지만 식중독 사고 등에 대한 책임 소재의 명확화 등 대책 있어야 한다는 지적.(세계)

6. 한, 중, 일,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학생 근시율이 높은 이유 → 17, 18세 근시 유병률80~90%... 반면 미국과 유럽은 20~40%, 개발도상국은 5~10%에 불과... 유전만으로 설명안돼. 학업 경쟁으로 실내에서 오랫동안 책을 보는 등 이유... 박창범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한국)

7. 인천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 → 상반기 출생아 증가율이 12.1%로 전국 평균 7.4%를 크게 웃돈 것은 물론이고, 총인구도 올 1분기에만 1만 351명이 증가했는데 이는 17개 시도 중 인구가 증가한 4개 시도의 전체 증가분 보다도 많다. 원인은 집값 때문이라는 분석이 설득력 있다. 인천의 아파트 값은 경기도 전체 평균보다도 싸고 서울의 30% 수준(평균 4억 2천)이다.(한국).

8. 50% 관세 폭탄 맞고도 느긋해 보이는 인도? → 인도는 25% 관세를 맞고 러시아산 에너지를 계속 수입... 미국이 추가로 25% 부과. 현재 50% 관세 폭탄... 그러나 인도의 경우 GDP 대비 수출 비중이 21.2%에 불과해 타격이 제한적이라는 분석.(경향)

9. 작년 11월 9일 추첨 1145회차 로또 1등 30억, 아직 안 찾아가 → 해당 회차 1등은 9명으로 8명은 찾아갔지만 인천에서 판매된 1건은 아직 안 찾아가.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안에 수령 않으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환수된다.(경향) 

10. 전 세계 감자칩의 두께가 1.3㎜ 내외인 이유 → 보스니아 사라예보 대학 농업 연구팀이 전 세계의 대표 감자칩 20종을 모아 두께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1.35㎜라는 결과가 나왔다. 너무 두꺼우면 감자 내 수분 때문에 눅눅해지고, 너무 얇으면 기름을 많이 먹어 산패에 취약. 우리나라 해태제과, 오리온 등의 평균 두께도 1.2~1.4㎜.(아시아경제)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 "1차 해봐서" 소비쿠폰 2차 신청 첫날 원활…일부 불만도 나와

2. 상생페이백 첫주 643만명 신청…'디지털 온누리' 앱 다운 1위

3. 흉가 체험 유튜버 폐건물서 또 다시 시신 발견...7월 가출한 30대 남성 추정 

4. 진종오 "실탄 2만여발·사제총 100여정 시중에"...경찰 "상당수 압수, 수사중" 

5. [세계는 자원전쟁] 박정희·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견지명' 

6. '나경원 간사 임명' 불통,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 

7. 한학자 총재 구속심사 5시간만에 종료... 최후진술서 "정치 몰라" 

8. 송파구서 초등학생 위협한 50대男 체포, 주머니에 흉기 두 자루 

9. 문경 황장산서 60대 등산객 구조신고 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0. "찜하면 내 땅?"...도로공사 토지, 최근 5년간 무단점유 30만평 

11. 대구 찾은 장동혁 "TK신공항 건설, 특별법 개정 등 당의 모든 역량 집중할 것" 

12. 추미애, 나경원에 "그런다고 '윤석열 오빠'한테 도움되나" 

13. '국수 맛있었잖아' 주민 조롱 현수막 한수원 "사과" 

14.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담배사업법 개정안 기재소위 통과 

15. "암살범 용서" 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 연설서 수만 군중 박수 

16. 20호 태풍 부알로이 후보 등장... 18호 라가사·19호 너구리, 올해 첫 '초강력 태풍'

17. APEC 회원국 정상들 신라금관 직관 사실상 불가능...홍보 효과 반감 

18. '아타카마 염호' 세계 최대 리튬 광구에 韓 지분 30% 

19. "역대급 흥행 '2025 안동마라톤' 1만 명 달린다" 

20. '의정갈등' 입원 감소율, 경북대병원 전국 3위 

21. "애가 예뻐서"...초등생 끌고 가려 한 60대 긴급체포

22. 개인정보위,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조사 착수…"법 위반 확인"

23. KT 폐기 서버서 로그 확인…무단 소액결제 연관성 주목

24. 정부, 내년부터 간병비 본인부담 감축…"5년간 6.5조 소요"

25. '공공성 강화 요구' 서울대병원 노조 "24일부터 무기한 파업"

26. 희대의 1천50원 '초코파이 재판'…추가 증언으로 절도 혐의 벗을까

27. 인천대교에 차량 세우고 사라진 운전자…해경 수색

28. 러 공세 밀리던 우크라, 북동부 일부 탈환…종전협상 영향 주목

29. 신라호텔 "국가 행사로 11월초 결혼식 예약 고객에 변경요청"

30. 李대통령 "APEC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동참해주면 큰힘"

31. 김정은, 이승만까지 거론하며 "통일은 없다"…'두 국가론' 쐐기

32. 정부, '美 구금' 316명 대상 설문조사…인권침해 주장 확인

33. 미성년 유괴범죄에 검찰 엄정대응…적극 구속영장·신상공개

34.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에 사형 구형…"잔혹하게 살해"

35. 서울마을버스 "요구안 거부시 1월 환승제 탈퇴"…시 "신중해야"

36. 연애빙자에 노쇼사기까지…태국 거점 '龍형님파' 25명 검거

37. 대법 "적십자사 근무일수 조건 상여금도 통상임금…성과급 제외"

38. 국토부, 새만금공항 계획 취소 판결에 항소…"보완 대책 제시"

39. "백악관, 임신 초기 타이레놀 사용제한 권고 발표할듯"

40. "길에 사람 쓰러졌다" 112 신고에 마약 들통난 30대 구속

41. '부당간섭' 등 어린이집교사 보육활동 침해 대응지침 내달 발표

42. 1∼20일 수출 13.5%↑…일평균 대미수출은 16.4%↓

43. '잊힐권리·딥페이크 삭제요구권'…개인정보보호 국정과제 착수

44. 하도급연동제 첫 제재…한일시멘트·시몬스·시디즈 과태료

45. 대한축구협회 "황의조, '준 영구제명'…국내 활동 불가"

46. '위고비 형제격' 당뇨치료제 오젬픽 25일부터 국내 공급

47.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연내 출범 차질 우려…행정예고부터 삐걱

48.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확장 착수…2029년 말 완공

49. [날씨] 흐리고 일교차 큰 하루…오전부터 제주도 비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美 벼랑끝 압박…일자리 창출 비례해 한국 몫 수익 커져야"...상의·한미협회, 한미 산업협력 윈윈 전략 세미나...'고용 1000명당 추가 2% 수익률 자동 보장' 예시...비자제도 개선·투자세액공제 등 '패키지딜' 유효

☞"美 관세파고 넘는다"…정부·코트라 '현장밀착형 지원체계' 가동...'철강 파생상품 기업 지원 간담회' 개최...'관세대응 119 플러스' 가동…"총력 지원"

☞"한국행 막겠다"…중국, 스킨케어 가격 인하 경쟁...패스트푸드·전기차 이어 미용의료 산업서도 가격 경쟁...中소영 시술가 인하…380억달러 시장 놓고 경쟁 촉발..."한국行 소비자 겨냥…항공·호텔비 고려하면 더 저렴"...징둥닷컴 등도 참전 조짐…품질·안전성 불신은 여전

☞"그건 아저씨들이나 하는데"…게임업계, 신입 사라지면서 비상...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 평균 50대...공채 없이 경력만…세대교체 멈춰...10~20대 외국 게임으로 이탈 가속

☞올 4분기 전기요금… “현재 수준에서 일단 동결”...한국전력,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4분기 전기요금 동결… 소비자 부담 완화 기대...기본·전력량·기후환경요금 인상 없이 현행 유지...정부 “신재생 확충에 따라 장기적 인상 불가피”


《금  융》
☞“3500피 눈 앞까지 왔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또 경신…3460대 마감...외국인·기관 ‘쌍끌이’...HBM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에 삼전 8만4000원 ‘터치’...애플 부품주·화장품주 강세…코스닥 알테오젠·로봇주도 상승

☞미 금리인하에도 1,400원 넘보는 환율…"관세 충격까지 덮치면 금융위기"...달러 인덱스 하락세에도 원화 가치만 약세...한국 경제 기초 체력이 약하다는 뜻..."3500억 달러 투자하면 제2의 외환위기"

☞코스피 시총 242조 늘 때 이차전지 톱10만은 12조 ‘뚝’…방전된 현실, 단기 극복도 힘들다?...‘KRX 2차전지 TOP 10’ 지수, 최근 한 달간 -5.57%...거래소 도출 전체 37개 ‘테마’ 지수 중 수익률 ‘꼴찌’...“순환매 장세서도 이차전지 주목도 낮을 가능성”...美 EV 보조금 폐지·관세發 ESS 수익성 저하 등 걸림돌

☞34세 청년, 월 50만원 적금 넣으면 정부가 6만원 지원한다...국무조정실, 청년정책 추진방향 발표...월세·교통비, 지역중기 근속 지원 등

☞17년동안 주가 4500%↑…버핏, 17년 만에 中 BYD 지분 전량 매각...BYD “인정과 지원에 감사”…2008년 지분 10% 보유로 투자 시작...버크셔, 日종합상사 주식은 계속 확대…미쓰이물산 지분 10% 넘어


《기  업》
☞HD현대일렉트릭, 美 초고압 변압기 2778억 수주…"단일 계약 최대"...초고압 변압기, 리액터 공급 계약...장거리 송전망 구축에 사용돼...AI 산업, 데이터센터 등 수요 확대

☞알테오젠, 키트루다 미국 승인…K-바이오 상업화 '신호탄'...최대 1.4조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입 가시화...리가켐·에이비엘바이오 관련주 기대감↑...글로벌 1위 의약품에 국산 기술 탑재에 허가...키트루다SC 상업화, 알테오젠 수익 구조 본격화...돈 버는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알테오젠의 성과 K바이오로 확산

☞미중 압박에 숨 막히는 K 배터리… "내년까지 업황 개선 어렵다"...중국발 공세·미국 수요 둔화 '이중고'… 대중국 규제 기회로 활용해야

☞대한항공, 2026년 공채 돌입…“항공 산업 인재 확보 총력”...9월 22일부터 채용 홈페이지서 접수...통합 이후 성장 기반 강화 위해 분야별 인재 영입...서류·면접·채용검진 후 내년 1월경 입사 예정

☞롯데카드 정보유출 과징금 '50억이냐 800억이냐'…개보위 조사 관건...297만명 정보 유출…최대 수준 제재 예고...개보법 적용 시 과징금 최대 810억원 추산...금융위 "사태 수습 총력…'봐주기' 안 할 것"


《부 동 산》
☞10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 1128가구 전부…10년만 최저치...10월 전국 1만232가구 중 1128가구만 수도권...2015년 5월 1102가구 이후 역대 최저

☞하반기 분양시장도 신흥주거지 단지가 주도할까...상반기 분양시장서도 신흥 주거지에서 선보인 단지 인기 누려...하반기 힐스테이트 가야 등 신흥주거지에서 나오는 단지 주목

☞한강벨트 아닌데 두 달 새 1억↑.. '동대문'에 풍선 떴다...래미안크레시티 등 동대문 대장 단지 강세 이어가...대출 규제에도 풍선효과 확산.. 오름세 지속 전망

☞경부고속선에 차세대 철도 신호설비 도입…2027년 국산화 완료...국가철도공단, 신호설비 국산화 나서...김천구미·경주역 외산 장비 교체 추진...IP기반 전자연동장치로 운용 효율성·안전성 강화...“57% 비용 절감·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

☞4베이 판상형은 기본…상품성·차별화 단지가 시장 주도...4베이 판상형 위주 구성에...외관특화·특화 커뮤니티 등...갖춘 단지 분양시장서 인기


《사  회》
☞영화팬 울리는 BIFF '티켓 양도' 사기 피해 호소 잇따라...BIFF 오픈채팅방서 영화 좌석 양도 제안..."예매 정보 보내주겠다"한 뒤 연락 끊겨...유사 피해 사례 잇따라…경찰 수사 중...BIFF 측 "공식 사이트로 예매해야"

☞"7세 고시 비판했더니 학원 문의 더 늘어" 우려 쏟아진 영유아 사교육 실태...국회, 영유아 사교육 문제점 및 규제방안 토론회..."'과잉 학습 탓 스스로 '공부 못하는 아이'로 여겨"..."교습비 상한액 지정, 학원 사업에 교육비 부과"

☞“무안공항의 568배”… 국토부 제주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 축소 의혹 제기...제주제2공항강행정지비상도민회의, 22일 제기...2021·2023년 국토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비교...충돌 대부분 차지 ‘종 불명’ 건수, 위험도 평가서 제외

☞로맨스스캠·코인사기·노쇼사기·기관사칭… 태국서 활동한 ‘龍형님파’ 일망타진...한국·태국 경찰 공조로 25명 검거

☞대한축구협회 “황의조, 국내서 선수·지도자 불가” 공식 확인...“황의조 사실상 ‘준 영구제명’ 상태”...‘축구협회 미온적 대응’ 주장에 반박


《국  제》
☞美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에 인도가 직격탄 맞은 이유...H-1B 비자 수혜자 약 70%가 인도 출신...美 진출 印 기업들, H-1B로 대규모 인력 유치해...인도 대표단 방미 하루 전 서명…모디 외교 ‘시험대’...기업들 ‘탈(脫)미국' 계기 될 수도

☞강력한 제재도 잘 버티는 러시아 경제…종전은 언제...경기둔화 접어들었으나 실질임금 높고 실업률 사상 최저 수준...英 이코노미스트 "푸틴 협상테이블로 끌어내려면 시간 걸릴 것"

☞韓 추월한 대만의 자신감…수출·경제 호조에 '파격' 감세까지...월급 230만원 이하 종합소득세 면제...자녀 5세 이하 부부도 연 소득 따라 혜택...총통 "내년이 역사상 세금 가장 적은 해"...TSMC 등 대표 기업에 "국가 기여" 칭찬

☞英·加 G7 첫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이스라엘 "테러에 보상 주는 꼴" 반발...유엔 151개국서 국가로 공식 승인...국제법상 동등 지위 상징적 의미 커...유엔 총회 계기로 프랑스 등도 동참...트럼프, 아랍권 리더들과 회의 예정

☞'포스트 이시바' 경쟁 시작…여성 다카이치·40대 고이즈미 양강...자민당 총재 선거에 5명 출사표…각료 경험 풍부한 하야시 '다크호스'...일반 유권자·젊은층 다카이치 선호…자민당 지지층·노년층선 고이즈미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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