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
■ 구속 뒤 세 번째 조사를 받은 김건희 씨는 대부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특검은 내일(23일) 오전 10시에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 통일교 청탁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전 씨는 주변인들의 고통을 이유로 구속 심사를 포기한 바 있습니다.
■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이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했습니다. 세 개 특검 중 처음으로 기한을 늘린 사례로, 다음 달 29일까지 수사가 이어집니다.
■ 내란 특검팀은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하며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피의자로 적시했습니다.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곧 소환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활비가 쓰였다는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3년 5개월 만에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 오늘(22일)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려 새 지도부를 뽑습니다. 당 대표 선거가 결선으로 갈지, 막판 표심이 어느 쪽으로 모일지가 변수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잇따라 나오자 대통령실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민생 행보에 더 힘을 실을 계획입니다.
■ 정부와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조율은 추석 이후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 방송문화진흥회의 지배구조를 바꾸는 개정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EBS법도 상정했으며, 국민의힘은 법안마다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단 입장입니다.
■ EU가 미국의 의약품·반도체 관세를 15% 이하로 제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다만 와인·주류는 관세 면제에서 제외돼 프랑스 등에서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 지난달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배경에는 관세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가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리 인하에는 신중론이 우세한 가운데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당성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가 안전 보장이 우선이라며 맞받았습니다.
■ 이달 20일까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7% 넘게 증가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줄었지만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가 역차별 논란을 낳자 정부가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앞으로 실거주 목적이 아니라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주택 구매가 금지됩니다.
■ 경기 용인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용의자는 강원도 홍천으로 달아나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현재 서울 26.3도, 강릉 26.9도, 광주 26도 등 아침부터 후텁지근합니다. 낮 기온은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불쾌지수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의 임상 의사 수(한의사 제외) OECD 최저 → 2022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약 2.1명으로 OECD 평균 3.7은 물론이고 상위권 국가인 오스트리아(5.4명), 노르웨이(5.2명), 독일(4.5명)의 절반 수준. 일본은 2.7명으로 한국과 함께 최하위권 수준(헤럴드경제 외)
2. 아이스크림, 유통기한? → 영하 18도 이하 냉동 상태에서는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고 품질 변화도 크지 않기 때문에 제조 일자만 표시하고 따로 유통기한은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유통·보관 과정에서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면서 세균 번식 가능성이 있고, 장기간 보관 시 지방이 산패할 우려가 있어 소비자단체들은 1년 유통기한을 꾸준히 제기 중.(국민)
3. 식용유에 GMO 표시될 듯 → 지금은 대두(콩)·옥수수·면화·카놀라·알팔파·사탕무 등 6개 품목은 GMO 원재료로 쓰더라도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으면 표시의무 없어.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유전자 변형 요소 잔류여부에 상관없이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품목에는 GMO 표시 의무화.( 아시아경제)
4. 다시 의대 정원 3058명으로 원복한 내년 수능 → 오늘부터 접수. 내년 수능은 소위 황금돼지띠 해라 불리던 2007년생이 주력으로 직전 연도인 2006년생(40만 6079명)보다 10%가량(4만 7000여명) 많다.(아시아경제)
5. 갤럭시, 보이스피싱·스팸 적발 앱 탑재 →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통 개발. 이 AI 기능은 사용자가 모르는 번호와 통화를 할 경우 자동 작동.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 Z폴드7·Z플립7에 적용 중이며, 추후 One(원) UI 8 이상이 적용된 스마트폰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헤럴드경제)
6. 메이저리그 2할 대 타격왕 나올 수도? → 미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에선 현재 3할 타율을 유지 중인 타자는 고작 3명... 윌 스미스(LA 다저스)가 0.308로 간신히 3할을 넘어선 타율로 1위. 아메리칸리그도 사정은 비슷하다. 단 5명만이 3할. 현지에선 투수의 구속이 점점 빨라지는 것을 원인으로 꼽아.(문화)
7. 오이, 수박 수분함량 → 각 95%, 91% 수준으로 액체인 우유(약 87%)보다도 수분 함량이 높다. 오이의 경우 수분 이외 5%는 비타민C와 칼륨 등 비타민, 무기질과 식이섬유다. 땀을 많이 흘린 후 전해질 보충을 돕고 빠른 갈증 해소와 체내 열을 식히는 효과가 있다.(문화)
8. 아들 값은 무료, 딸은 28만원? → 내연관계 중 출산한 아기 2명을 잇달아 불법으로 유기하거나 돈을 받고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커플이 유죄 판결. 2013년 아들은 그냥, 2018년 딸은 병원비 28만원 대납조건으로 넘겼다고.(서울)
9. 경제 흐름으로 막는 노인의 잠긴 돈.... → 일본의 경우 가계 금융자산의 59.7% (60대 21.4%, 70세 이상 38.3%)를 60세 이상이 보유. 묶여 밖으로 오지 않는 돈이 약 60조엔(556조원)이다. 장수 가능성을 의식해 돈을 안 쓰고 절약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일본생명 부설연구소 닛세이기초연구소 김명중 상석연구원.(중앙)
10. ‘나침반’과 ‘나침판’ → 둘 중 하나가 틀린 표현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둘 다 표준어이므로 고민할 필요 없다. 당초 ‘나침반(羅針盤)’만 표준말이었으나 ‘板(널빤지 판)’이 들어간 ‘羅針板(나침판)으로 오인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나침판도 표준으로 인정. 그러나 막상 표준국어대사전에는 ‘羅針판’이라고 돼 있다. 다시 말해 ‘나침판’은 ‘나침반’이 변형돼 파생된 단어라는 뜻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1. 우체국서 미국행 EMS·소포 접수 당분간 중단된다
2. 내란특검,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영장에 '피의자 추경호' 적시
3. 낮최고 37도 끝모르는 더위…주말엔 더 덥다
4. EBS법 필리버스터…野 "교각살우"·與 "독립성 보장“
5. '안전 불감' 청도 열차사고 피해 7명 중 5명은 20∼30대 청년
6. 조현, 日건너뛰고 급거 방미…한미정상회담 돌발상황 가능성
7. 순천 레미콘공장 약품탱크 질식사고…2명 사망·1명 중태
8. 실거주 안 하는 외국인, 수도권서 주택 구입 못한다…"투기 방지“
9. 70여일 앞 다가온 APEC 정상회의…회의장·만찬장 공정률 63%
10. 우상호 "檢개혁 로드맵 만찬 30분前 보고…대통령 '괜찮다' 흡족“
11. 전공의 복귀앞 마주앉은 의정…의료계 "인턴 수련기간 단축"요구
12. 임성근 안만났다던 '멋쟁해병' 단톡방 일원 국회 거짓증언 정황
13. EBS법 필리버스터…野 "글로벌 표준 벗어나"·與 "독립성 보장“
14. "한국 고령화,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끌어올려“
15. 코스피, 미국발 불확실성에도 저가 매수세에 4거래일만 상승
16. 소비쿠폰 사용가능 농어촌 하나로마트 121→779곳 대폭 확대
17. 코앞 출입문 두고 수백m 철길 걷게 한 코레일…탁상행정 논란
18. '코인 신고 논란' 2심도 무죄…김남국 "검찰의 정치적 기소“
19. 李대통령 "자살은 사회적 재난…범부처 전담총괄기구 구성“
20. '檢기소수사 분리' 처리날짜 못박은 與…"약속대로 추석前" 부각
21. 중앙지검 차장 교체…대검·법무 주요보직 전면쇄신·여성발탁
22. 대통령실 "공공기관장, 대통령과 임기 일치시켜야“
23. 반도체·조선·원전 총집결…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 15명 윤곽
24. 대한체육회 선수위, 주장단 협의회와 첫 간담회서 의견 수렴
25. 대전 아파트 외벽 누수 방지 작업 50대 추락해 숨져
26. 가뭄이 남 일 같지 않은 속초시, 이제는 흠뻑쇼·워터밤도 거뜬
27. 외국인 유학생 20% 넘는 국내 대학, 10년 만에 0→12곳 급증
28. 학원총연합회 "유아 영어학원 4세·7세 입학시험 전면금지“
29. 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미얀마인 건강 회복세…"기적적 상황“
30. 한국인 피해 사건 빈발에 필리핀 정부 나섰다…경찰 전담반 개설
31. "비를 내려 주소서"…강릉단오제보존회, 23일 기우제 봉행
32. 제주해군기지 드론 불법촬영 중국인 남녀 검거…"불법인지 몰라“
33. 망상 빠져 아파트 이웃 무차별 폭행 살해…2심도 징역 30년
34. 이륙 직후 불꽃 '펑펑'…불안한 여객기 결국
35. 친구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중학교서 '엽기 학폭’
36. "병원비 내고 데려가라" 생면부지 부부에게 자녀 2명 넘긴 40대
37. '밀양 집단성폭행' 관련자 가족사진 게시한 40대에 법원 경고
38. 시신 지문으로 대출받은 '김천 오피스텔 살인' 2심도 무기징역
39. 굴삭기로 농막·차 부수고 출동한 경찰엔 흉기 위협
40. "중국 온라인 쇼핑몰서 '케데헌' 불법 굿즈 판매“
41. [날씨]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남부 한때 5~40㎜ 소나기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관세 여파에도 1~20일 수출 355억달러, 7.6%↑…대 미국은 2.7%↓...반도체 29.5%, 승용차 21.7%, 선박 28.9% 증가…일평균 7.6%↑...수입 347억달러 0.4% 증가, 원유 4.9%↑…무역흑자 8억달러
☞빌드블록, 미국 공장 개발 특화 플랜트 개발 부서 출범...美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 반도체, 배터리 등 소부장 기업들의 미국 진출 활발...한국 기업 미국 진출하여 공장 개발시, 한국 대비 3배 이상 높은 건설 비용과 기간에 대비 필요
☞한수원, WEC와 합작회사 추진 원전 시장 공략…'제2 마스가' 기대...JV 설립 논의차 방미…한미정상회담과 맞물려...웨스팅하우스, 원천 기술 '有'·시공 능력 '無'...한수원 등 韓기업 시공 능력 입증…상호 '윈윈'...미·EU 진출 기대…美 수출통제법 리스크 해소
☞고등어·갈치 사러 갔다가 '깜짝'…밥상 수산물 가격 '비상등'...밥상 수산물 가격 고공행진...고등어, 작년보다 28% 올라...중·대형 고등어 생산 급감 여파...고등어. 두 배 잡혔는데 가격은 더 뛰었다...정부, 비축물량·할당관세 대응
☞‘15만t → 10만t’… 韓, 국제사회 쌀 원조량 줄인다...쌀 수급 상황 및 재정 상황 고려한 듯...李 “납득가지 않는 사업 많다”...ODA 예산 대폭 감액 예상돼...작년엔 쌀 남았는데… 올해는 쌀 공급 부족 우려
《금 융》
☞조정 끝났나…美증시 먹구름에도 코스피 달릴 준비...AI 거품론·美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도 반등...기관·개인 순매수, 외인 순매도세...삼성전자 HBM4 테스트 합격 소식에 강세
☞"투자 수요 여전히 강해"…비트코인, 11만 4000달러 회복...공포·탐욕지수, '중립' 전환…"美 클래리티법, 10월 말 의회 통과 예정"...美 연준 "블록체인 활용 방안 검토"…"USDC 시총, 2년 내 100조 원 전망"
☞너무 빠른 성장에…‘브레이크’ 걸린 넥스트레이드...시장 점유율 상한 ‘15%’에 육박...거래종목 26개 제외 조치 이어...내달 53개 종목 추가로 뺄 예정...일각서 규제 ‘룰’ 완화 요구에 “공적 기능부터 갖춰야” 신중론
☞‘석유화학 30조 폭탄 터질라’… 금융권, 자금지원 ‘안전핀’ 꽂는다...금융위 “비올 때 우산 뺏지 말아야”… 채권은행, 지원 공동협약...석화업계 대출 규모 30조원대...동시 부실화땐 금융사도 부담...금융위 “여신회수 자제” 요청에 ‘자구노력·사업재편’ 전제 지원
☞"'달러패권 도전' 中,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 도입 추진"...로이터 "이달 말 검토 예정인 '위안화 국제화 로드맵'에 포함"..."가상화폐 금지하던 기존 접근 방식에 변화"
《기 업》
☞현대모비스, 車반도체 개발 모든 과정 국제 인증 받았다...제품 단위 넘어 프로세스 전체 인증…"이례적 사례"...2021년 사업 인수 후 본격 성과…올해 2000만개 양산...협력사와 노하우 공유…국내 車반도체 생태계 강화
☞한화오션, 비어가는 특수선 곳간 '2030년 5조' 로드맵 흔들...목표는 남고 진척은 멈췄다…특수선 수주잔고 9.9%↓...문제제기·이의신청…결실 없는 과열 수주전
☞대한항공, LIG넥스원과 ‘한국형 전자전기’ 개발 ‘출사표’수주전...민항기 개조해 전자전기 개발…국내 유일 개발 역량 평가...50년 축적한 항공기 개조 경험…“국내 방산 위상 높일 것”...유·무인 특수임무기 사업을 확장…수출 동시 겨냥
☞韓 제약바이오, 북미 생산기지 확보 러시...GC, 美 자회사 뉴저지에 세포치료제 생산 시설 확보...SK팜테코 등도 美서 세포치료제 생산...고부가가치 세포치료제 시장 진출…IRA·관세 등도 원인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에 '두산비나' 매각...매각규모 약 2900억 원 규모...SMR, 가스터빈 등 급성장 핵심사업 적시 투자 목적..."매각 별개로 본사 차원 베트남사업 지속 추진"
《부 동 산》
☞청년안심주택 LTV 60→80% 완화...보증보험 미가입 피해 구제방안...지자체 등 신용보강 조치 조건부...담보인정 산출 상가 대출분 제외
☞與 민간임대도 조기 분양전환 추진...민주,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 발의...공공임대처럼 의무기간 전 협의 땐 가능...분양가 상승 부담 완화·공급 확대 기대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재개발 최종 고시…3178세대 최대 규모 공급 본격화...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16년만에 재개발 확정...2437세대에서 741세대 늘려 3178세대 조성...올해 하반기 착공…2029년 입주 시작
☞전남도, 2조7천억 '국가 수소특화단지' 지정 도전장...영광 대마산단 국내 최대규모 조성 계획...산업부 공모 신청…안정적 청정수소 생산
☞마포구 염리동, 뉴타운 해제 10년 만에 1120세대 대단지로 변모...뉴타운 해제로 정체됐던 지역…지형적 특성 활용해 정비...이대역 인접 상가 욘결하는 남북간 공공보행통로 신설
《사 회》
☞'처서 매직' 안 통하나…주말도 푹푹 찐다...주말 이중 고기압 쌓이며 기온 올라...수증기 유입되며 내륙 5~40㎜ 소나기...다음주 초 중부 지방 비…다시 무더위 지속
☞21일부터 수능 접수…'사탐런'에 의대 준비생 비상...21일부터 9월 5일까지 12일간 원서접수...'황금돼지띠' 고3·N수생 증가세로 응시생↑...의대정원 3058명 복구·사탐런 강화 등 변수
☞"봉급 6.8% 인상·육휴 수당 月 250만원"…공무원들 믿고 싶었지만 결국...인사혁신처 허위 공문 온라인 확산...사이버안전센터 "해킹 방지 훈련용 공문 유출"...'저연차 공무원 봉급 6.8% 인상, 육아휴직 수당 월 최고 250만원 상향 조정'
☞참사는 수습했지만… 2년10개월, 그는 계속 ‘지옥’에 있었다...‘이태원 수습’ 소방관 사망...실종 10일만에 숨진채 발견돼...선두서 수습 지휘… 마음의 병...참사후 두달간 12번 심리치료...평소 “이 모든일 진짜가 아니길”...어머니 실신·빈소 통곡 이어져
☞2분기 산재사망자 287명…5인 미만 사업장 사고 24%↑...건설업 대형사고 여전…정부 “9월 종합대책 발표”...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사망자가 176명으로 전년보다 21명 증가
《국 제》
☞美, 우크라 안보보장 발빼나…"'최소한만 하겠다' 유럽에 통지"...콜비, 유럽 軍1인자들에 발언…트럼프도 약속 직후 뒷걸음질...결국 '美 빠진 지원' 원위치?…밴스 "유럽, 자기네 부담 떠안아야"
☞샌더스 美상원의원 "트럼프 정부 반도체 기업 지분 인수 지지"...바이든 시절 반도체법 반대 이력…"美납세자들, 정부투자에 보답받아야"...로이터 "샌더스와 이례적 의견 일치…트럼프, 국가개입 기조로 전환"
☞팔레스타인 지우려는 이…가자시티 진입 초읽기·정착촌 강행...IDF, '하마스 최후거점' 장악 군사작전 개시…예비군 6만 동원령...하마스 "중재국, 이스라엘 압박해야" 촉구…가자남부 기습공격도...가자시티 점령 길게는 5개월 관측도…이스라엘 병력 고갈도 변수
☞러, '외교의 시간'에도 공격…닷새간 우크라 31명 사망·145명 부상...15일 미러 알래스카·18일 미·우·유럽 정상회담에도 공습...헤르손에선 드론 '인간 사파리'로 부르기도...유엔 "7월 286명 사망-1388명 부상"…3년 만 최고
☞美 다연장로켓 하이마스 대항마, 中 PHL-16은 어떤 무기 시스템...대만, 지난해 11월 하이마스 11대 인도받아 올 한광훈련에 배치...사거리 최대 500km 750mm 화룡 480 전술 탄도 미사일도 발사 가능...PHL-16 배치 中 동부전구 산하 부대, 대만 해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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