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가 본격화되며, 특검의 수사 범위가 범야권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이번 주 초 소환을 통보했지만, 건강 문제를 이유로 불출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다음 주 중 소환에 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여사 연루 의혹 중 하나인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특검팀은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한을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내란 혐의 외에도 '외환 의혹'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소환에 앞서 법리 검토를 병행하며 혐의를 정리 중입니다.
■한미 간 통상 협상 시한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선업이 막판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협상 실패 시 한국 제조업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말 공식 일정을 비우고, 통상 협상 전략에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거의 24시간 보고를 받고 있다며, 국익 중심 실용 외교의 중대 고비라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열린 전당대회 TV토론에서 정청래·박찬대 후보는 내란 세력과 협치 없다는 데는 의견을 같이했지만, 1기 내각 인선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놨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선 계엄 옹호 논란에 휩싸인 전한길 씨가 출연하는 유튜브 방송을 두고 후보 간 입장차가 드러났습니다. 일부 후보는 연대를 끊고 단일화 움직임을 보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전당대회를 열고 이준석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이 대표는 찬성률 98.22%로 당선됐으며, AI 기반의 저비용 선거 시스템 도입을 공약하며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미국과 EU가 관세 갈등 끝에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미국은 EU산 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고, EU는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대규모 에너지 구매,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국내 4대 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20조 원이 넘는 이자 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권의 '이자 장사'를 비판했고, 금융당국은 긴급 간담회를 소집했습니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가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시장 불안 요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과열을 막기 위한 대출 규제가 효과를 보인 가운데, 부동산 정책의 무게추는 이제 공급 확대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정부는 3기 신도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현실적 난관이 적지 않습니다.
■두부·된장 등 장류 생산업체들이 콩 수입 급감으로 원료난에 직면했습니다. 가을부터는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업계는 수입 계약이 늦어질 경우 공장 가동 중단도 불가피하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극한 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덮친 이번 여름, 산사태와 물 부족 등 복합 재난이 본격화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여름 전부터 이를 경고해온 만큼, 대응 시스템 점검이 시급합니다.
■어제 서울은 체감온도 31도를 넘기며 올여름 최고 더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 37도까지 오르며 심한 폭염이 예보돼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그늘 확보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식을 기미가 없다, 고기압 두겹 덮은 한반도 ‘극한 폭염’ → 주말, 경기도 안성 40.6도. 수도권·강원 곳곳이 39도 안팎을 오가는 폭염. 당분간 계속.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이중으로 우리나라를 덮어 열기를 가둔 데다 남동풍이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는 모양새.
2. 소비쿠폰 5만원 더 받는 방법? → 카드사들을 통해 소비쿠폰 받은 사람들은 추첨을 통해 5천원~5만원까지 추가 쿠폰 지급. 1차 소비쿠폰을 8월 31일까지 전액 사용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모두 31만명, 25억원. 정부와 관련 없는 카드사 자체 이벤트.(매경)
3. 억대 연봉 직장인 139만명, 전체 근로자의 6.7% → 전체 근로자의 평균 급여는 4332만원으로 억대 연봉은 평균 연봉의 2.5배가 채 안되는 셈. 억대 연봉자 비중은 2014년 3.2%에서 2023년 6.7%로 커져.(중앙선데이)
4. 일본 대미 투자 760조... 안되면 말고? → 일본이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5500억 달러(약 760조 원) 규모의 펀드를 두고 일본 내 갑론을박. 초유의 대규모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부터 운영 방식까지 무엇 하나 확실한 게 없어.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나와.(중앙선데이)
5. 비행기 기내 기압 → 조절한다고 하지만, 높은 고도에서 기내 기압은 0.8정도로 유지된다. 지상은 1이다. 두통이나 멍한 느낌, 집중력 저하 등의 가벼운 저산소증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노약자, 심폐 질환자, 빈혈 환자는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기내 습도도 10~20%로 사막 수준이다.(중앙선데이)
6. 중국 한개 업체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절반 가까이 점유 → 로봇청소기 브랜드별 점유율. 중국 ‘로보락’ 46%, 삼성전자 22%, 엘지 9%... 샤오미 등 기타 중국업체 23%...(매경)
7.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잘못 그린 지도가 원인 → 24일 분쟁 발발 이후 34명 사망. 제국주의 시절 프랑스가 작성한 지도에 본래 태국 영토이던 힌두사원이, 캄보디아로 표시. 단순 실수로 여기던 태국은 별 반응 없었지만 1953년 캄보디아가 독립하면서 영토 주장, 분쟁 시작돼.(한국)
8. '어떤 교사로 학생들에게 기억되고 싶으냐' → (지금은 아니지만)지난해까지만 해도 아이들에게 잊히는 게 가장 좋다고 교사들 끼리 얘기했었다. 학생이 졸업 후에 교사를 찾아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일도 있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한국, 현직 교사 이야기 중)
9. ‘가짜 구급차’ 막는다… 비응급 우선 통행 제한 → 복지부, 각 병원에 가이드라인 배포. 단순 소독이나 약 처방 정도만 필요한 비응급 환자는 긴급 이송 대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 척추질환자 등 단순 거동불편자를 이송하는 것도 비긴급 상황으로 판단키로.(세계 외)
10. 짱, 존나, 너무, 정말, 개... →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친구에게 ‘이 영화 ( ) 재미있어’라고 말할 때 괄호 안에 어떤 수식어를 넣을까... 15∼19세는 ‘짱’(16.3%)을 가장 선호했고 ‘존나’(15.2%) ‘너무’(11.9%) ‘정말’(10.3%) ‘개’(8.7%) ‘겁나’(7.9%) 순이었다...(경향, 한입 우리말)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헤드라인 뉴스
1. 러 장관 "北 원산으로 여객기 직항편 개설 검토 중"
2. 정청래·박찬대 "협치가능한 국힘 당대표 후보 없다" 한목소리
3. 美국무, 태국·캄보디아에 "美, 휴전협상 도울 준비돼 있어
4. EU수장, 젤렌스키에 "독립적 반부패기관 유지" 경고
5. '페이커' 이상혁, 2029년까지 뛴다…T1과 4년 재계약
6. 무더위로 전국이 몸살…곳곳서 관측 이래 최고 기온 경신
7. 백다연,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
8. 李대통령 "혈맹 美 가장 강한 동맹…경제·안보 통해 더 굳건히"
9. 폭스바겐, 미국 정부와 별도 관세합의 추진
10. 젊은 선수 동반 성장…한국 계주, U대회서 세계종합대회 첫 金
11. 美상무 "8월1일부터 관세 즉시적용…트럼프, 이후에도 협상의향"
12.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김우민 "마지막 50m, 이 악물었다"
13. 민주콩고 성당에 괴한들 총·흉기 공격…38명 사망
14. 전준우 2타점 결승 2루타…롯데 5연승-KIA 6연패 '엇갈린 희비'
15. 문경서 다슬기 채취하던 60대 남성 물에 빠져 심정지
16. 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생중계' 사건에 귀네스 팰트로 등장
17. 불붙은 엡스타인 의혹…20년형 복역중 '옛 연인'에 시선 집중
18. "北, 정권 약점 드러낸 현실드라마로 정당성 확보 노력"
19. '휴가 반려' 이진숙 "그렇게 중요한 기관인데 상임위원 불임명"
20. 3차례 신고·보호조치에도 막지 못한 의정부 '스토킹 살인'
21. 尹부자감세 지운다…법인세 25%, 배당 분리과세 35% '최고세율'
22. 강남 '마약운전' 20대 체포…낮에 전신주·담장 차례로 '쿵'
23. 아들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4. 내란특검, '北과 통모 의혹' 정보사령부 방문조사
25. 캄보디아-태국 교전 확대에…정부, 접경지 여행경보 추가 상향
26. "얼마나 힘든지 알아"…청소년 교인 추행한 파렴치 부목사
27. 李대통령, '불법대부 무효화' 정책 강조…"족쇄 되는 일 막겠다"
28. '李대통령 질책' SPC, 8시간 초과야근 폐지…"10월1일 시행"
29. 보복운전 고의사고…보행자 치고 뺑소니 '도로위 무법자' 징역형
30. 39도 폭염속 복구·수색 구슬땀…가평 수해 8일째
31. 안성서 버스가 고소작업차 들이받아…1명 사망·1명 중상
32. KB시세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4억원 첫 돌파
33. 1천200억원대 아파트 시스템가구 입찰담합 비리 4개사 재판에
34. 美관세에 취약한 한국…제조업 비중 OECD 2위, 獨·日 압도
35. "임대매장 소비쿠폰 됩니다" 이마트·롯데마트 안내문 비치
3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당선…찬반투표서 98% 득표
37. 윤상현 의원, 김건희특검 출석…'尹공천개입 공범' 의혹
38. 김윤덕 국토장관 후보자 "2차 공공기관 이전·GTX 확장 필요"
39. 전남 소비쿠폰 "쓸곳이 많이 없다"…지역구분·사용제한 '불만'
40. 월요일도 덥다…서울 한낮 기온 37도 예상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꽁돈 생겨서 옷사러 왔어요"..소비쿠폰 일주일, 뭐샀나 봤더니...패션 브랜드·편의점 "소비쿠폰 덕봤다"...외식업도 온기..대형마트 틈새 홍보
☞폭염에 ‘생크림 대란’ 왜? 최대 3배 껑충, 케이크값 오르나...역대급 폭염으로 원유 생산이 줄어들며 생크림 수급에도 비상...생크림 대란은 케이크와 디저트류 가격 전반에도 영향을 줄 것
☞내달 1일 협상 못박은 美…“에너지·조선업 협력카드로 협상 나서야”...농산물까지 협상 테이블 올린 듯...美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압박
☞위기의 자영업자..."직원, 영업시간 줄일 대로 줄였죠" 사업 축소 불가피...'가족 경영' 전환, '나 홀로 자영업자' 증가....주문·결제, 서빙까지 '셀프 서비스'로 대체
☞"소비쿠폰 빨리 쓰면 최대 5만원 더"…카드사 31만명에 25억 쏜다...카드사 자체 예산 이벤트...8월 말까지 전액 사용 시 자동 응모...정부의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에 조용한 이벤트 진행 중
《금 융》
☞주간 증시 전망...한미 관세협상·'파월의 입' 주목…코스피 2950~3250 예상...내달 1일 도입되는 美 상호관세…한미 협상 진전될까...美 금리 인하 앞당겨지나…실물지표와 파월 발언 연계성 주목
☞7월 순환매 장세에 소외 업종 주가↑…철강·바이오 강세...상반기 소외 철강·바이오, 7월 상승률 상위권...순환매 장세 전개 양상…관세 영향력 미미
☞“주담대 62%공식 깨지나”… 은행권, 기업금융 늘린다...연체율 낮은 주담대 비중 급증...중기대출 증가폭의 10배 달해...기업대출 확대·상생금융 속도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횡보… 이더리움 상승·리플은 약세...27일 오후 개당 11만 8000달러대 거래...최근 일주일간 이 가격대서 박스권 형성...이더리움 3.7% 상승·리플 6.18% 하락
☞덩치 커진 K바이오, 지수 상승도 견인…연내 추가 동력도 줄대기...'코스닥 150 헬스케어' 지수 한 달 새 13.94% 상승…코스닥 전체 중 가장 높은 상승률...지수 구성 주요사 몸값 평균 20% 증가에 동반 상승…시총 상위 10개 중 7개가 바이오사...美 의약품 관세 불확실성 해소 구간 진입 속 신약·의료기기 등 하반기 업종 전망 우호적
《기 업》
☞재고 사라지는 3분기...현대차·기아, 고수익 차종으로 '관세 방파제' 쌓는다...현대차·기아 2분기 영업익 전년比 두자릿수 감소...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앞세워 美HEV 시장 공략...기아 "하반기 전년대비 100% 이상 HEV 적극 늘릴 것"
☞'AI 열풍' 힘입어…K전력기기 삼총사 또 미국 증설 추진...HD현대일렉 현지 변압기 공장...6개월만에 추가증설 모니터링...효성重·LS일렉도 美투자 계획...슈퍼 사이클 속 현지 시장 팽창...2034년엔 35.6조로 성장 전망
☞한미 협상 막판 지렛대는 'K-조선'…'현지화 협력' 韓 전략 통할까...조선강국 韓, 일본식 '직접 투자' 대신 기술이전·공동건조 '초점'...정부, 조선 빅3와 협의 통해 구체안 조율 중…美 관심 끌어낼지 주목
☞SK온·SK엔무브 합병설 부각…SK이노 "다양한 방안 검토 중"...재무구조 개선·기술 시너지 효과 분석에...합병설 부각되자…SK 이노 '신중론'..."전략적 방안 검토 중이지만 결정된 것 없어"
☞“AI 시대 전력 고민 해결할 신무기” 메모리 3사, 차세대 저전력 D램 놓고 격전 예고...저전력 LPDDR6 표준 확정…1.5배 성능 향상...스마트폰 넘어 AI 반도체·데이터센터서 각광
《부동산》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4억 첫 돌파…매매가 전망은 ‘급락’...KB부동산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강북권 14개구, 다시 10억대 넘겨...매매가 전망지수, 역대 최고폭 하락
☞자금줄 막히니...서울 고가 전세 비중도 석달 만에 감소...7월 들어 10억 이상 고가 전세 비중 11.6%, 1%p↓...전세 매물 줄었어도 대출 규제에 실수요 관망..."그냥 살던 데 계속 살자"…계약갱신 청구권 사용↑...“당분간 시장 혼조…수급 불균형 시 재반등 가능”
☞'빌라 미리내집'도 분양전환때 아파트 준다...입주후 출산시 아파트 분양권...10년 거주한 뒤 이주 가능해...8월 100가구 이상 모집 예정
☞6·27대책 한달, 아파트 거래량 ‘뚝’…“다음 공급대책이 관건”...서울시 아파트 거래량 75.5% 줄어...8월 공급대책 따라 수요 움직일수도
☞강남 아파트, 월세가 전세 매물 추월…3년8개월 만에 최고 월세 수요...서울 아파트 월세 수요, 2021년 이후 가장 높아...전셋값 상승하고 매물 줄어들며 ‘반전세’로 떠밀려...강남에서는 전세보다 월세가 많아…고가 월세도 증가
《사 회》
☞'7말 8초' 휴가철 날씨 변덕…폭염 이어지는 가운데 폭우 가능성...28일 낮 최고기온 32~35도...주 중반부터 많은 비 가능성
☞고수 믿었는데 먹튀라니…속 터지는 소비자, 폴랫폼은 뒷짐만...플랫폼서 용역업체 계약했다 연락두절...피해 사례 2년 전 93건서 249건…2배 ↑...분쟁 해결 손놓은 플랫폼…소송 외엔 구제 어려워...전문가들 “소비자만 위험, 플랫폼도 책임져야”
☞한반도 상공에 ‘이중 열돔’…사망 11명, 가축 100만 마리 폐사...‘이중 고기압’에 서울 38도 안팎, 삼척 39도...온열질환 사망자 11명, 가축 폐사 100만 마리 넘어
☞'막 나가는' 남자들…아빠 육아휴직 올해 54% 늘었다...전체 육아휴직 수급자도 37.4% 늘어...육아휴직 급여 확대 등 제도 개선 원인
☞'3연속 재판 패싱' 尹도 朴처럼…법원 휴정기 후 '궐석 재판' 전망...朴 전 대통령도 구속기간 연장 후 재판 포기…"재판부 믿음 없어"...형소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 거부시 궐석재판 가능
《국 제》
☞이스라엘, 가자 일부 도시 매일 10시간 공격 중지... 구호품 공중투하...가자시티·데이르알발라·무와시 해당...국제사회 비판 커지자 구호품 배급 확대"...익사·압사 위험 있어 공중투하 부적절"
☞中 지방 당직자의 고구려·발해 역사 언급…동북공정 소환되나...“떳떳하게 설명해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는가...2000년대 초 역사왜곡 ‘동북공정’ 기억 되살려...中중원 이북은 동이족의 강역, 유적·유물이 말해
☞미일, 핵무기 사용 논의도 긴밀…한국은 '패싱'...대만 등 동아시아 유사시 대비 美핵무기 사용 도상연습...교도통신 "확장억제 대화서…핵 포함 논의 사실은 처음"...전문가 "한국은 집단안보 외면…한반도 유사시 정말 위험"
☞'친중 성향' 의원 대상 대만 '파면 투표' 전원 부결...대상 야당 의원 24명 모두 살아남아...라이칭더 총통 국정 운영 타격 불가피...총통 "반공 확립"… 야당 "사과해야"
☞'3일 충돌' 막 내릴까… 태국-캄보디아 "휴전 원칙적 동의"...3일 동안 전투 이어와… 33명 사망...트럼프 "즉시 만나 휴전 논의하기로"...27일 오전까지도 군사적 충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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