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늘(13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을 내세우며 맞붙는 가운데,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등을 두고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증인 출석을 거듭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번갯불 파기환송’을 통해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5월 당시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유죄 취지 판결이 내려졌던 경위를 다시 짚고 있습니다.
■연휴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부터 다시 국정 운영에 속도를 냅니다.대미 관세 협상과 주요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연휴 기간 다듬은 정국 구상을 본격 가동할 전망입니다.
■사법부는 이번 주 대법원 국정감사와 내란 사건 재판 중계를 앞두고 있습니다.‘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 속에 격동의 한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을 조사하며 윤석열 정부 인수위 차원의 외압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관련 조사를 받다 숨진 양평군청 공무원은 오늘(13일) 부검이 진행됩니다.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 사건을 둘러싼 강압 수사 의혹에 대해 특검은 전면 부인했습니다.의혹이 또 다른 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가 장기화되자, 정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전자정부를 넘어 AI 정부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대통령실은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미 재무장관이 잇따라 접촉하며 3천5백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협상을 이어갑니다.우리 정부가 제안한 무제한 통화 스와프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보름 앞두고 미중 무역 갈등이 다시 불붙을 조짐입니다.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은 “중국을 해치려는 게 아니다”라며 긴장 완화에 나섰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숨진 한국 대학생이 범죄 조직에 여러 차례 팔려다니며 폭행당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참혹한 사건에도 여야는 정쟁만 이어가며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폭우 속에서도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10여 개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외교 보폭을 넓혔으며, 신형 ICBM ‘화성-20형’ 시험발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전공의 복귀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의료 현장 곳곳에서는 여전히 갈등의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전공의들은 과로를, PA 간호사들은 지위 불안을 호소하며 필수의료 체계의 불안정성이 여전합니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오늘(13일) 대구에서 열립니다.1승 1패로 맞선 SSG와 삼성이 에이스 맞대결을 펼치며, 홈런과 불펜이 승부의 열쇠로 꼽힙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부터 비가 시작됐고, 오후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특히 강원 영동엔 강한 비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 2000만원’... 죽음 부른 캄보디아 취업 사기 유혹 → 동남아 텔레마케팅(TM) 취업 알선 광고, SNS 등을 통해 대량 유통. 고수익 미끼로 현지 유인. 작년 납치신고 220건, 평년 대비 10배 급증. 범죄 대응 한국 경찰 파견 ‘코리안 데스크’ 추진.(국민)
2. 외로운 한국인... → 2024년 한국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최근 한 달 동안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72%가 외로움을 경험했다고 응답. 또 2024년 통계청 사회지표 조사에서는 국민 중 ‘외롭다’라고 느끼는 비중은 21.1%로 6년 전(16.0%)보다 5.1% 증가했다.(중앙선데이)
3. 2주에 4천만원? 산후조리원 과잉 상술 기승 → 6월 기준 산후조리원 전국 평균 이용료(2주 기준)는 366만원. 5년 사이 33.6% 급등. 한편 서울 강남 A 산후조리원의 특실은 무려 4020만원... ‘음압 관찰실’ ‘음압 신생아실’ 등 과도한 상술 지적.(세계)
4.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보전액 이미 11조... → 전체 GDP의 0.41%. 이런 추세는 더욱 빨라져 40년 뒤인 2065년에는 세금으로 메꾸는 보전금이 GDP의 1%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한편 국민연금은 2048년 적자 전환, 2064년 기금 소진을 예측.(매경 외)▼
5. 국립공원에서 ‘음주 등산’은 불법? →자연공원법 시행령은 정상 부근, 현장 적발 할 경우 등으로 과태료(10만 원) 부과 조건을 한정하고 있어 단순히 취해서 내려오거나 배낭에 막걸리등을 넣고 가는 것 자체로는 처벌 할 수 없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도 금지다..(중앙선데이)
6. 미-중 무역 전쟁 재점화 →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트럼프, ‘11월 1일부터 중국에 추가 관세 100%를 부과하겠다’ 엄포. 틱톡 사업권 이전 합의로 진정세를 보였던 미·중 갈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미 증시 급락.(매경)
7. 냉면의 역사 → ‘냉면’이란 말 자체가 우리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건 조선 시대 이문건이 남긴 『묵재일기』의 1559년 4월 20일자 기록이다. 그런데 이 냉면이 어떤 음식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중앙선데이, 신간 소개 중)
8. 0 대 5... 처참했던 축구 브라질과 평가전 → 비록 브라질이 FIFA 랭킹 6위의 세계 최강이지만 1골도 넣지 못한 5점 차 패배는 치욕적... 한국이 5점 차로 진 것도 2016년 6월 스페인과의 원정 평가전(1-6 패) 이후 9년 만.(경향 외)
9. 2025년 노벨평화상, 베네수엘라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여, 57) → 엔지니어 출신으로, 92년 거리의 아이들을 돕는 재단을 설립했다. 2010년 국회의원에 당선돼 사법 독립과 인권, 자유선거를 주장했으나, 2014년 의회에서 축출당하는 고난을 겪었다.(중앙선데이)
10. 복잡한 일본 총리 선출 → 현재 자민당 단독 의석(196)으로는 과반(233석)에 미달. 총리 지명 선거는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에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총리. 1차 투표에서 과반이 안 나오면 상위 두 명 결선 투표로 과반 조건 없이 선출, 중의원과 참의원의 결과가 다르면 중의원이 우선.(한경)▼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헤드라인 뉴스
1.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너무 맞아 숨도 못쉬어... 병원 가다 숨져"
2. '생지옥'된 캄보디아, 올해만 한국인 납치 300건 넘어 예천 출신 20대男 출국
3. "죽이겠다"...'이별통보' 내연녀 딸 앞에서 술병으로 얼굴 때려 기절시킨 60대 男
4. 제대 두 달 앞둔 육군 병장, 사망 기수열외, 가혹행위 있었나?
5. '귀해진' 청년…20대 인구, 70대 이상에도 추월당해
6. '돈 안 쓰는 노인'은 옛말?…노년층 소비 증가율, 젊은층 두 배
7. 한국 첫 투자처로 포항 선택한 OpenAl, 뒤에 포스코 있었다
8. 당정대, 부동산 대책 논의..."이번주 내 정부 발표"
9. 경북 칠곡 할매래퍼그룹...'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10. [가자휴전 현장] '730여일 기다림도 끝' 기대에 들뜬 텔아비브…"땡큐 트럼프"
11. '10만전자' 눈앞인데...美법원 "삼성전자 6천억원대 배상" 평결
12. 내년 지선 앞둔 추석 연휴... 대구에선 누가누가 현수막 걸었나
13. 2명 임관한 학군단에 대령급 포함 간부 3명... 군 인력 비효율 심각
14. 美 맞불 대응에 中 "화해 바란다... 고집 부리면 상응 조치"
15. 숨진 양평 공무원, 유족 반대에도 부검에...野 "노골적 공작"
16. 김선교 "민중기 살인 특검팀이 고인 죽음 이끌어...
17. "만날 이유 없다" 트럼프·시진핑 APEC 회동 미지수
18. 10년간 불법체류 중국인, 훔친 차량으로 도주하다 경찰에 덜미
19. 훔친 차로 40km 도주 공포탄·실탄·테이 저건 5발에 멈춘 20대
20. 中 "희토류 수출 통제" VS 美 "100% 추가 관세"...무역전쟁 2R, 세계 시장 패닉
21. 北, 황강댐 無통보 방류…임진강 수위 행락객 대피 기준 넘어
22. '종이법전 이고지고' 국가법령정보센터 먹통에 수험생도 불편
23. 해외 IB들 "올해 대만 경제 5%대 고성장…한국은 1% 턱걸이"
24. 무디스 새정부 첫 연례협의…'고령화 난제' 韓 구조개혁 주문
25. 자영업대출 1천70조 '최대'…영세소상공인 연체율 12년만에 최고
26. "SKT 때와 왜 다르나"…KT 해킹 대응 논란
27. 법무부, 친일파 이해승 후손 토지 매각대금 78억 반환 소송
28. 치킨 가격 오름세에 "치킨, 서민음식 맞나" "배달 치킨 3만원 육박에 깜짝 놀라
29. 가평 청평면 식당서 화재…일가족 4명 사망
30. '신분' 돼버린 강남 아파트…보행로·초교 놓고 단지 간 쟁탈전
31. 반려묘 좌석 결합한 LG 에어로캣타워, 美타임 최고의 발명품 선정
32. 병원비 28만원 주고 신생아 매수…출생신고도 안 하고 학대
33. 행안부, 강원영동 호우 대처 상황 점검…"비 120㎜ 이상 예상"
34. [날씨]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 … 서울 낮기온 18도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인천공항, 추석연휴 일평균 21.7만명 이용…역대 최다...가장 붐빈 날은 8일…22만명 이상 출·입국
☞실종된 20대 청년 인구…70대 이상에도 추월, 경제 활력 ‘빨간불’...4년 새 70만명 증발…성인 연령대 중 가장 소수...고용률 12개월째 제자리, 청년 일자리 절벽 심화...“20대 존재감 실종, 한국 경제 활력 잃는다”
☞빵값, 왜 한국만 유난히 비쌀까…그 속에 숨겨진 물가의 비밀...빵값은 오르는데 동네 빵집은 줄어들어…과점이 낳은 역설...농업 생산성 낮은데, 시장 개방 제한하는 지나친 정부 기능 탓도 커
☞코코아 가격 2년래 최저치…초콜릿 제품 가격 영향은...10일 기준 t당 5848달러, 올초대비 50% ↓...최고점 1.2만 달러서 반토막, 수요감소 원인...국내 초콜릿 제품 가격에 바로 반영 어려울듯...“반영에 시간 걸려, 일시적 현상일수도”
☞美규제 직격탄 맞은 中조선업 수주 반토막…韓 조선업 ‘기회 왔다’...중국 조선 발주량, 1년 새 73% 급감...한국 조선 점유율, 13%→26% ‘껑충’...美 항만료 부과…中 컨선 발주 급감...정부, RG 확대·조선 R&D 예산 40%↑
《금 융》
☞비트코인, 가격 11만 1000달러대 횡보…알트코인 급락...솔라나, 21% 넘게 하락...수이, 리플 등 주요 알트코인 줄줄이 급락...BTC 김치프리미엄 7.68% …국내 낙폭↓
☞9월 수입물가 발표…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 주시...15일 8월 통화 및 유동성外 외환시장동향도 발표...16일 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결과 공개...환율 1400원대 진입한 9월 수입물가 흐름도 주시
☞미중 분쟁 재점화? 환율 급등 이어지나…"1450원까지 열어둬야"...야간거래 한때 1432원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한미 재무장관 면담·미중 무역갈등 등 대내외 변수 산적
☞3분기 실적 시즌 '삼성전자 주목'…코스피 3480~3630 예상...반도체 랠리 속 실적 일제히 상향 조정…"업종 전반에 기대감 확대"...14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시 투자 매력도 상승할 듯...높은 원달러 환율과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하방 압력 될 수도...미국 셧다운 지속되면 연준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
☞金·銀 투자 과열주의보…골드뱅킹 잔액 1.5조 돌파...골드바 판매 9월 1천억 넘고...실버바 10월 2영업일동안...작년 한해 판매량 2.5배 나가...당분간 금값 상승 지속가능성...“급상승은 급하락 동반” 경고도
《기 업》
☞주가 축포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개봉박두’…영업익 10조 돌파 전망...14일 잠정 실적 발표 ‘눈길’...HBM·메모리반도체 호황
☞美 생물보안법 입법 초읽기 돌입…K바이오엔 '기회이자 위협'...지난달 美 하원 이어 9일(현지시간) 상원 통과…양원 타협안 도출 시 연내 입법 가능성 무게...中 영향력 약화에 韓 반사이익 전망…일본·인도 등 부상에 신규 경쟁 구도 심화 가능성도
☞모처럼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 끼얹은 미·중 갈등···삼성은 특허 소송 악재까지...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로 불확실성 커져...삼성전자, 미국서 특허 관련 ‘거액 배상금’
☞주요 기업 총수·경영진 13일부터 줄줄이 국정감사 출석...최태원 28일 정무위·정의선 17일 행안위 증인 채택...계열사 지원·국자원 화재·美근로자 구금·입찰 담합
☞관세협상·규제에 미국 진출 고심하는 HD현대...미국 조선소 인수, 직접 건립 검토 중...대미 투자 보류, 존스법 폐지 등 주시
《부동산》
☞종부세 납부자, 과반이 ‘60세 이상’…‘은퇴세대·고령층’ 부담 가중...60세 이상, 작년 1인당 종부세액 259만 원...60세 미만의 203만 원보다 56만 원 많아...박성훈 의원 “종부세 제도 전반 논의할 시점”
☞“노후대비인줄 알았더니 폐업이 더 많아”…‘국민자격증’ 공인중개사, 어쩌다...8월 전국 584명 개점, 폐·휴업 909명...자격증 보유 5명 중 1명만 영업...“시장 불황에 자격증 무분별 배출 영향”
☞강남 재건축 속도에 자산가 몰린다…압구정 100억대 최고가 속출...올해 100억 이상 거래 12건…165억 약정 등장...압구정 2구역 시공사 현대건설 선정…2∼5구역 재건축 본격화
☞LH, 매입임대 사업 비위·부정 사례 적발…임직원 가족 집 사주고, 금품·향응 받아...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 분석...공공 임대 사업에 임직원 가족 주택 매입 3건 적발...중개업체 등에 금품 받고 상한 기준 넘는 고가 매입도
☞‘집값 띄우기’ 단속 칼 빼든 국토부, 의심 사례 수사의뢰…투기세력 정조준...‘집값 띄우기’ 의심 8건…경찰에 수사 의뢰...국토부 “허위신고는 범죄” 강경 대응 예고
《사 회》
☞경찰, 한국인 상대 취업 사기 납치·감금·고문 캄보디아서 초국경 범죄 합동작전 추진…'코리안데스크' 설치 논의...3명인 파견 경찰인력 2교대 가능 수준 증원 검토…현지 체포된 한국인 송환도 골치
☞캄보디아 쓰레기통서 여권 와르르…납치 얼마나 많길래...올해만 880건, 캄보디아 납치 신고 급증…이 대통령 ‘국민보호’ 총력 대응 지시
☞"소득 없는데 먹고 살기 막막"…71세 이상 절도범 68% 급증...최근 5년간 전체 절도범은 1.1%↑
☞'균형' 외친 정부 지방대 육성안, 거점국립대만 커지고 사립·전문대는 뒷전 '우려'...거점국립대 특례·재정 집중 속 사립·전문대는 '성과 확산 대상'에 그쳐...4조 원 증액, 교육비 40% 상향… 전문대 지원은 정부사업의 10%대
☞韓격투기 선수, 금메달로 속여 日에 금 ‘밀수’ 들통…도대체 왜?...일본인 7명 모집해 운반 맡겨...금 3.5㎏ 몰래 반입 시도...금 1돈 韓 75만원, 日 70만원...일본 수입세 10% 회피 노린듯...현지 내수거래 후 환급 노려
《국 제》
☞트럼프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대중 관세율 30→130% 올릴 가능성..."中 희토류 수출 통제는 도덕적 수치"..."美만 대표해 핵심 SW까지 수출 통제"
☞美 정부 셧다운 11일째… 트럼프 "군인 급여는 계속 지급"..."군 통수권자 권한으로 국방부에 지시"...보건복지부 등 공무원 4000여 명 해고 전망
☞트럼프, 이집트서 ‘가자평화 정상회의’···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대원 소집 나서...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정상 참여...1단계 휴전 합의 서명식 예정...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2단계 협상 난망...피란민 50만명 잔해로 가득한 가자시티 귀환
☞이시바 총리, 한 번 더? 혼돈의 일본, 총리와 당 총재 분리 시나리오까지 거론돼...야당 제1당 입헌민주당 "정권 교체하자"…국민민주당과 일본유신회 일단 '관망'
☞못 말리는 인도 '金' 사랑…금값 뛰자 주머니 '두둑'...인도 가계 금 보유량 약 3만4600t 달해…美 중앙은행 4배↑...인도서 금은 문화·사회와 밀접…부의 이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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