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

■강원도 인제에서 난 산불이 밤새 300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지만 완전히 잡히지 않아 대응 1단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주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 붙잡혔고, 특검은 무신발 상태로 한 달 넘게 도피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재판에서 ‘싹 다 잡아들이라’는 발언이 반국가단체를 의미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등이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반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사건 재판부는 국회의원들이 물리력으로 입법 활동을 방해했다며 질타했고, 책임은 일방이 아니라 성숙하지 못한 의정 문화 전반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여섯 명의 의원이 의원직 상실형을 피한 데 대해 안도감을 드러내며 민주당을 향해 ‘의회 독재에 제동을 건 판결’이라고 주장했고, 검찰의 항소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은 유죄 판결 자체에 의미를 두며 자성을 촉구했지만, 강경파는 ‘봐주기 판결’이라며 사법 개혁 의지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중동 순방국인 이집트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SHINE 이니셔티브’를 제안하며 중동·한반도 상생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총리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반발한 중국이 한중일 장관회의를 취소했고, 연내 논의됐던 한중일 정상회의도 개최가 어려울 전망입니다.

■43년간 유지돼온 금산분리 규제가 인공지능 산업 대규모 투자 논쟁 속에서 다시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고, 정부와 산업계 수장들은 이례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주고받았습니다.

■관세 등 불확실성이 커지자 재계는 연말 인사를 앞당기며 조직 정비에 들어갔고, 특히 삼성전자 인사는 이재용 회장의 사법 족쇄 해제 이후 첫 단행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이 명륜당에 제공한 저금리 대출이 고금리 대부업에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 결과 미흡함은 인정했지만 ‘주의’ 조치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강세로 출발했지만 차익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반전했고,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자는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5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투다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두 명이 다쳤고,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여객선 사고 조사 과정에서 일등항해사가 당시 휴대전화를 보고 있었다는 진술이 확보됐고, 일등항해사와 조타수는 중과실 치상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사고 해역은 지난해에만 해양사고 46건이 발생했던 구간으로, 자동 항법 전환 과정에서 작은 섬이 많은 구간을 벗어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고, 관제센터도 항로 이탈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산 레이저 의료기기를 무인증 상태로 국내에 들여와 피부관리실 등에 유통한 일당이 적발돼, 비인증 의료기기 대량 사용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30대 관장이 구속됐고, 피해자 대부분이 아동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축산업 악취·질병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이 확산 중이며, 청년 농부들이 현장 혁신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인제군 산불은 여전히 진화 중이며, 현재 바람은 초속 1.3m로 잔잔합니다. 아침은 영하권이지만 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추가 산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게 교통사고 보험사기 공범을 찾는 광고였어? →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 광고에 ▲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ㄷㅋ(‘뒤쿵’, 법규 위반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수법) 등 은어를 사용해 일당 모집.(서울)▼ 
 

2. 이혼에서 ‘재산 포기 각서’의 효력은 참고 자료일 뿐? → ‘불륜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혼하게 되면 전 재산을 아내에게 넘긴다’는 내용의 각서... 이에 대해 전문가는 각서는 참고자료일 뿐, 이혼 시 재산분할은 혼인 기간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법원이 다시 판단한다고 조언.(서울)


3. 중고생 자녀 둔 엄마 70%가 워킹맘 → 13~17세 자녀를 둔 여성들의 고용률이 처음으로 70% 넘어서. 제조업·건설업 등 남성이 주로 종사하는 분야는 일자리가 줄고, 보건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 여성 일자리는 크게 늘고 있는 것도 이유.(매경)


4. 조선의 그림에서 ‘게’가 장원급제를 상징하게 된 이유 → 왕이 주관하는 과거에서 모두 33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는데 1~3등은 갑(甲)과, 4~10등은 을(乙)과, 11~33등은 병(丙)과로 분류, 이들의 첫 관직도 ‘갑’과는 종6품~정7품, 을과는 정8품, 병과는 정9품이었다. 게 껍데기(甲)의 ‘갑’이 갑과의 갑과 발음이 같은 데서 연유.(매경)▼


5. ‘돈이면 다 된다는 세상’에 던진 미 ABC 방송 기자의 질문 → 18일 트럼프-빈 살만 회담 후 美 ABC 방송의 메리 브루스 기자는 빈 살만에게 ‘사우디의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사건에 연루되었다’ 사실을 해명할 의향이 있는지 질문... 가족이 사우디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한 트럼프는 ‘ABC 방송은 가짜 뉴스이기 때문에 면허를 박탈해야 한다’며 빈 살만을 옹호.(매경)


6. 2. 북한 U-17 축구 대표팀, ‘주먹’ 하이파이브 논란 → 카타르에서 열린 일본과의 16강전에 앞서 상호 인사에서 '펀치'를 날리는 듯 주먹 쥐고 하이파이브... FIFA 유튜브 채널에선 해당 장면 편집 삭제 방송. 일본 네티즌 반발. 교육받은 일본을 향한 적대적 감정 노출 한 것 해석.(중앙 외)▼


7. 미국에서 ‘등 긁어주기’ 테라피 인기 확산 → 아크릴 인조 손톱이나 손끝으로 고객 등 긁어주기. 요금은 30분에 75달러, 1시간은 130달러... 창업주는 어릴 적 할머니가 등 긁어주던 편안함에서 착안했다고. 전문가들은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부 이완 효과는 가능하다고 인정. 그러나 과도한 긁기는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동아) 


8. AI가 쓴 댓글, 좋아요 → 네이버·인스타·유튜브 등은 AI 댓글·좋아요 탐지 시스템인 ‘클린봇’ 등을 고도화하고 있지만 완벽한 차단엔 한계. 카이스트 연구팀에 따르면 인간이 AI가 쓴 댓글을 실제 사람의 댓글로 오인하는 비율이 67%에 달한다고.(세계)


9. 267명이 탄 제주-목포간 여객선 좌초(19일 밤) 이유가 스마트폰 보다가... → 선장은 조타실에서 자리를 비우고 항해사는 휴대전화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가 난 것으로 확인. 해경은 선장과 일항사,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등 3명에 대해 중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동아)


10. ①낳다 ②낫다 ③낫다 ④낮다 → ①‘아이’를 낳다,.. 감기 얼른 낳으세요(x) ②이것보다 저것이 낫다(더 좋다) ③‘병’이 낫다, 감기가 낫다 ④높이나 지위가 낯다. /<낟다>, <낯다>, <낱다>는 없는 말.(중앙, 우리말 바루기 외)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1. 267명 태운 여객선 항로 이탈 몰랐다…관제센터 책임론 "뉴스 검색하다…" 여객선 좌초 책임 일항사·조타수 긴급체포

2. 주말 잠실운동장 6만명 운집 예상…"대중교통 타세요"

3. 中대사관 "미 관료 잘못된 발언... 이간 질하거나 시비걸지 않길" 

4. 감사원 "유병호 '전현희 감사' 위법·부당 행위 확인" ···'엿' 보낸 다음날 TF 중

5. 당원투표서 '1인1표제' 찬성86. 8%· · "당원주권 정당 의지"

6. 순방 중 강경파 '검사장 고발' 또 엇박 자···김병기 "뒷감당은 알아서 하라" 

7. 송언석 "유죄 판결 아쉬워"···나경원 "법원이 자유민주주의 지켜" 

8. 국힘 재선 의원들, 장동혁 대표 면담··· "외연 확장해야"

9. 엔비디아 사상 최대 실적···국내 AI 업계 '안도' 

10. "AI로 조선 산업 다시 키운다" 정부·산업계 대협력[AI픽] 

11. AI부터 로봇까지··· 삼성전자 지원 스타트업들 혁신 기술 선보여

12. 쿠팡서 고객 4천500여명 정보 노출···정부에 신고

13. 올해 안에 추가 공급 대책···"文 정부 발표 후보지·그린벨트 해제도 검토"

14. 차AI헬스케어, 카카오헬스케어 신규 투자 참여

15. 인제 기린면 산불 확산··· "인근 주민 대피해야" 

16. 경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불구속 송치

17. 경찰, 포항제철소 가스흡입 사고 안전관리 위반 여부 조사

18. '패스트트랙' 1심,野 현역 의원 모두 의원직 유지···나경원 "정치적 저항 인정" 

19. 김동연 "8년전 회장님과 경제 혁신 얘기하던 LG · · · 이제는 혁신 파트너"

20. 전 삼성 투수 안지만, 수천만원 빌린 후 안 갚아...'징역형 집유'

21. 발레로 즐기는 연말 파티 · · · 8가지 맛 발레 갈라 '블랙앤화이트'

22. "구혜선, 카이스트 가더니 일 냈 다"···'펼치는 헤어롤' 뭐길래 특허까지? 

23. 도심 속 '숲 곰팡이'가 천식·알레르기 염증 줄인다 

24. 양주 대모산성서 1500년 전 '기록' 나왔다· · · "가장 오래된 목간"

25. 정부 '국대 AI' 첫 평가 미뤄 · ·GPU 속도 저하가 변수

26. 이해진 의장, 사우디서 스테이블코인·데이터센터 건립 논의

27. "퀀텀 AI 띄운다" 메가존클라우드·KIS TI '양자xAI' 방안 논의 

28. SKT, 1인당 30만원 배상 개인정보분쟁 조정안 거부·· ·소송 수순

29. 누리호 4차발사 초읽기 · · 1·2·3단 조립 완료 

30. 네이버클라우드, 국산 AI반도체 실증 '종합 성과' 공개[AI픽] 

31. 개보위 부위원장 "SKT, 분쟁조정 수락여부 아직 · 절차따라 처리"

32. 대만 총통, '中 수입 금지' 日해산물 초밥 먹는 사진 SNS 게시

33. "공산주의자가 먼저 애원" 트럼프, 맘다니와 깜짝 회동 갖는다

34. "돈바스 다 내주고, 병력 반으로 줄여라" 美, 우크라에 일방적 새 '휴전안' 제시 

35. "500엔 대신 '500원' 한국 동전 내고가" 일본서 피해 속출

36. 주일 美대사, 中 '日수산물 수입 중지'에 "전형적 경제 위압" 

37. 美, '中의존 탈피' 위해 사우디와 희토류 공급망 추진 

38. 중·일 갈등에 한중일 메커니즘 흔들리나· · · 3국 정상회의 불투명

39. "배 걷어차여" 교무실서 울며 나온 아이들...춘천 유치원 아동학대 논란 

40. 月 200만원에도 대기줄... 수성구 학원가도 '윈터스쿨' 열풍 

41. 주식으로 21억 잃은 조영구 "조울증까지...삶 무너졌다" 

42. "우린 안 사귀잖아" 말에 격분, 라이브중 흉기 공격...유튜브 피습사건 전말

43. "남친보러" 캄보디아 간 中인플루언서 실종됐다더니...체포돼 교도소행 

44. 변호사 출신 박주민, 나경원 가짜뉴스 올렸다 숨김처리

45. [날씨] 목요일부터 추위 풀려···동해안 건조주의보 내 주 초 기온 떨어지고 비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철강·석화 직격탄에 4개도시 폐업·공실… “제조업 무너진다”...여수·서산·포항·광양 ‘산업위기 지역’...광양 포스코제철소 협력사 11곳...2분기 매출 1년새 757억→ 696억...포항에선 제철공장 잇단 폐쇄...市 지방세 2년간 83.8% 급감...반도체 활황 - 전통제조업 와해 ‘양극화’

☞수입 소고깃값도 ‘껑충’…밥상물가 압박...FAO 육류가격지수 8개월째 상승...공급감소·고환율탓 수입·한우 강세...세이프가드·사육두수 감소 시세 압박...공급물량 줄어 당분간 오름세 전망

☞韓-UAE, 원전·자원·AI 협력 확대…산업부, 韓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김정관 장관 UAE와의 면담에서 첨단제조, 석유·가스,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와 'Stargate UAE' 프로젝트 참여 확대 요청

☞기온 ‘뚝’ 한밤 중 약국 닫았네…“상비약 늘려달라” 외침 13년...심야 시간대 반복되는 ‘약품 공백’ 논란...13년째 멈춰 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편의점 접근성 vs 오남용 우려 공방 지속...“소비자 불편 줄일 현실적 조정 필요해”

☞“혼자 벌어서는 안 된다”… 워킹맘 고용률, 또다시 역대 최고...2025년 상반기 기혼 여성 고용 현황...워킹맘 고용률 64.3%... 역대 최고


《금  융》
☞국내은행, 3분기 순이익 '역대 최대'…이자로만 44.8조...금감원 '2025년 1~3분기 은행 영업실적'...역대 최고치 경신...생산적·포용 금융 압박 더 커질 듯

☞엔비디아, 무너진 비트코인도 살렸다…'놀라운 반전' 속사정...금리 동결 우려에 무너진 비트코인...엔비디아 '역대급 실적'이 살렸다...FOMC 의사록에 금리 동결 전망 확대...지표 공백 겹치며 비트코인 8.8만弗 후퇴...엔비디아 '역대급 실적'이 급락세 진정..."단기 지지선 시험대...하방 리스크 여전"

☞국민연금, 5년 노력 끝에…'115억' 돌려받는다...국민연금, 스웨덴 배당세 면제…115억원 돌려받는다...5년간 노력 끝에 환급 성공…매년 약 86억원 절감

☞한국 국채 내던지는 투자자… 30년물 금리 3.2%로 ↑...세수부족 탓 확장재정, 재정 불안감 키워… 일본·영국·프랑스 전철 밟나 우려...내년 적자채권 규모 110조 달해...대미투자·고환율,발행압박 키워...금리 올라 이자부담 급등 악순환...재정적자 영국, 30년물 금리 5.4%...정부 “세계국채지수 편입땐 수요 늘 듯”

☞내부 분열 드러낸 연준 의사록… 12월 금리 불확실성 커져...연준 의사록서 “강하게 엇갈린 견해”...노동시장 or 인플레이션 위험도 갈려...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은 더 거세져...셧다운으로 각종 경제 데이터 부족


《기  업》
☞불장에도…벤처투자기업 63% "과거보다 투자재원 조달 어려워져"...대한상의, 벤처캐피탈 투자 애로요인 및 정책과제 조사...정책금융 출자 받은 벤처캐피탈 75%에 달해...이중 92%가 '민간자금 매칭 어려움' 경험...벤처투자 활성화 과제로 '기술특례상장 개선' 등 꼽아

☞HD현대 선박 5000척 인도…“한국 조선 자부심”...68개국 700여개 선주사에 인도...선박 길이 에베레스트 1400배...마스가 대응 현지 조선소와 협력

☞대한항공, 통합 항공사 출범 앞두고 수시 인사…각 계열사 역량 제고...에어부산, 대한항공 출신 '정비본부장' 선임...진에어·아시아나도 일부 임원 인사 단행

☞삼성중공업, 컨테이너운반선 7척 1조9000억 원에 수주...2029년 11월까지 선주사에 인도 예정...수주잔고 132척…“안정적 일감 확보, 수익성 중심 수주 지속”

☞엔비디아 사상 최대 실적 "AI 수퍼사이클 재확인" VS "거품 우려 여전"...매출 전년 대비 62% 증가...젠슨 황 "AI 가속기 수요 매우 강력"..."엔비디아, AI칩 수요 인위 창출" 우려 여전...데이터센터 과잉 투자도 리스크도


《부 동 산》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출범…“도심 공급 속도전”...상호 협력 체계 강화…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도 신설...조직 개편·가용자원 총동원…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설치

☞김윤덕 "가능하면 연내 추가 공급 대책…그린벨트 해제도 검토"..."1차관·LH 사장 공백, 공급 중요 변수…하루빨리 절차 진행"..."서울시, 국토부에 협조 요청 중 80~90% 긍정적 검토"...LH, 오는 27일까지 신임 사장 공모…홈페이지 등에 공고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22일 개통…김제∼완주 이동시간 43분 단축...연간 2018억 원 경제 편익 예상…전통 대문·김제 볍씨 디자인 적용

☞거래 급감? 허가 대기만 4000건…토지거래허가제 ‘통계 착시’...서울거래 10월 8159→11월 522건...신고 건수만 보면 ‘거래절벽’ 수준...25개구 토지거래허가 대기 4071건...“실제 거래량 훨씬 늘 가능성 있어”

☞"같은 서울 맞나"…강남 국평 아파트 팔면 외곽 아파트 16채...압구정 신현대 전용 84㎡ 69억5000만원...도봉·은평구 전용 84㎡는 4억3000만원...서울 아파트 5분위 배율 6.8…'역대 최고'


《사  회》
☞서울시, 2년간 여의도공원 3배 크기 정원 조성…"140곳 추가 조성"...매력가든·동행가든 1010곳 조성 완료...'내년까지 1007개 조성' 목표, 1년 앞당겨...축구장 95개 넓이 68만㎡ 규모…이산화탄소 469 t ↓...일상 속 가로변·공원·하천·산림 등 다양한 정원 체감

☞주말 맑고 온화한 날씨…다음주 초 잦은 비·눈 내려...주말 뚜렷한 강수 없이 맑은 날씨...다음주 초 북쪽 저기압 통과…중부 등 강수...찬공기 남하에 기온 하강하고 일교차 커져

☞"감기 치료에 항생제가 도움?"…국민 72% 잘못된 항생제 인식...국내 항생제 사용량, OECD 2위…정부, 적정 사용 시범사업...전문가 "항생제 모아뒀다 나중에 먹지 마세요…국민 인식 개선 필요"

☞전남 신안군 해상 무인도에 대형 여객선 좌초...자동항법기 의존 중 '휴대폰 검색'…여객선 항해사·조타수 긴급체포...1600m 전 방향 변경 놓쳐…충돌 직전에야 인식한 듯...'직접 지휘 의무' 어긴 채 조타실 비운 선장도 입건

☞서울시 헬스장 피해 증가…"환불 규정 꼭 확인하세요"...소비자원, 피해예방주의보 발령...상반기 피해구제 809건…전년비 10.7%↑...'신유형' 구독서비스 피해 218.2% 급증


《국  제》
☞트럼프 관세장벽에 美 8월 수출 5억달러↓…물가 상승 부메랑...8월 수입 5.1% 급감, 무역적자 24%↓...기업들이 관세 부담 소비자에 전가하며 생활비 급등

☞美, 중동에 엔비디아 최신칩 수출 승인…한국 ‘GPU 26만장’ 공급 불확실성↓...사우디·UAE 기업에 블랙웰 칩 최대 3만5천개 판매 승인...중동 우방들, 대규모 투자·中으로 기술 유출 방지 약속

☞美, 러시아 손 들어준 종전안 다시 마련...“우크라 영토양보·군 절반축소 포함”...미국과 러시아가 마련한 종전안 초안 보니...우크라 돈바스 전체 양보, 군 절반 축소 포함...핵심무기 포기·러시아어 공식어 인정 등 러시아 요구 담아

☞강경해지는 中, 물러설 수 없는 日…완충 채널도 없다...中, 수산물 수입 금지에 日 "기술적 문제일 뿐" 진화 나서...높은 다카이치 지지율·약해진 '완충장치'…출구 더 멀어져..."2012년 보다 강경"…중일 대립 '연 단위' 장기화 전망도

☞중국-네덜란드 합의로 '車 반도체' 넥스페리아 사태 일단락...베이징서 양국 협의 거쳐 넥스페리아 경영권 박탈 행정명령 유예 결정...미중 정상회담서 '중국 기업 자회사 제제' 미국 규정 유예 결정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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