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 채 상병 특검의 수사 기간이 내일(28일) 종료되는 가운데, 내란 특검과 김건희 특검은 다음 달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선고를 앞둘 만큼 재판에 속도가 붙은 사건이 있는가 하면, 이제 첫 삽을 뜬 의혹들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국민이 겪은 고통과 혼란에 죄송하다면서도 비상계엄에 찬성하거나 도운 적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채 상병 특검이 수사 고의 지연 의혹을 받는 오동운 처장 등 공수처 전·현직 간부 5명을 기소했습니다. 공수처 설립 이후 현직 처장이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는 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에게 감치를 선고했던 재판부가 감치 재집행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법무부는 감치 대상자 신원확인 절차를 완화했고 대한변협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요구대로 국회 법사위에서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를 받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다만 법사위 간사 선임 등 조건을 내걸며 여야 협상 향방에 관심이 모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인 1표제’에 반대하는 의원이 단 한 명도 없다며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는 정치개혁 약속을 두고 공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승만 전 대통령 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계엄 1년과 함께 추경호 전 원내대표 체포동의안 표결도 다가오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정부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임기 1년 미만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권고안이라 실효성 여부가 관건으로 지적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속한 1인당 2천 달러 ‘관세 배당’이 실행도 전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내년 중간선거에도 악재가 될 전망입니다.

■ 홍콩의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36명이 숨지고 300명 가까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남성 3명을 붙잡아 화재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태국 남부에 300년 만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도시 곳곳이 침수되고 최소 33명이 숨졌습니다. 베트남에서도 100명 넘는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기후 변화로 동남아 홍수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작년보다 8만 명 늘고 총 세액은 천억 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남권 집값 상승세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생전 폭행 피해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대표 측은 횡령이 발단이었다며 폭행과 죽음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탑재 위성 13기를 모두 안정적으로 올려놓으면서 누리호의 임무 수행 능력이 다시 입증됐습니다. 우리 기술로 위성을 우주로 보내는 ‘우주 배송’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 누리호 4차 발사는 첫 예정일 발사 성공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발사 이틀 전 비와 강풍이 겹쳤지만 전날부터 최적의 기상이 갖춰지며 연구진과 시민들은 고흥 현장에서 벅찬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 오늘은 전국에 요란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 중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벼락·돌풍·우박을 동반해 매우 요란할 전망입니다.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하는 나라’? IMF가 ‘한국’을 지목했다 → 韓, 65세 이상 고용률 OECD 1위... 日보다 높아. 노인들이 가장 오래 일하는 나라 한국. 어긋난 고용과 연금구조 가 고령층을 다시 노동시장으로 내몰고 있다는 지적.(세계) *돈 벌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 견디는 일부의 정서도 문제...

2. ‘부고 문자’ 스미싱 등으로 120억 뜯어낸 일당 검거 → ‘아버지가 11월 14일 12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장 위치입니다. http: g***.com/ZYZ.CO....“ 부고, 청첩장, 교통위반 통지서 사칭 문자로 악성앱 설치 유도. 개인정보 탈취해 통장 돈 빼내가. 피해자의 80~90%가 50대 이상.(서울)▼

3. 국민연금 넣으나 마나? → 국민연금, 저소득층에 지되는 무상 ‘생계급여’보다 적어. 국민연금 1인당 평균 수령액은 67만원 vs ‘생계급여’는 76만원... 2015년만 해도 국민연금 평균액(48만원)이 생계급여(43만원)보다 5만원 가량 높았지만 2023년부터 역전. 전문가들, 이런 상황 계속되면 ‘납부 의욕, 제도 신뢰 흔들린다’ 우려.(세계)

4. 美동물원 141세 거북이 안락사 → 1884년 갈라파고스섬 출생 추정,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 명물로 유명, 고령에 따른 뼈 질환을 앓은 끝에 안락사 처분된 것. 한편 현존 최장수 거북은 남대서양 세인트헬레나섬에 서식하는 세이셸코끼리 거북 ‘조나단’으로 190살을 넘긴 것으로 추정.(동아)▼ 141세  갈라파고스  거북 '그래마'

5. 인간의 뇌, 32세가 최대 전환점 → 뇌의 성장 단계는 5단계. ▷유년기: 0~9세 ▷청소년기: 9~32세: 뇌 효율성이 증가하는 유일한 시기 ▷성인기: 32~66세, 가장 길고 안정적인 시기 ▷초기 노화기 66~83세 ▷후기 노화기: 83세 이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팀.(동아)

6. 알바의 무단 결근, 무단 이탈, 근무태만... 어디서 보상 받나요? → 자영업자 76%가 알바 역갑질 경험. 제도 개선 필요. 그렇다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오히려 사업주가 피해. 사업주가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치는 없어.(동아)

7. ‘한국 잡는다’ 반도체에 목숨 건 일본. → 반도체 부활 꿈꾸는 일본, 공장 또 짓고, 원전 재가동. 일본이 반도체 부활을 위해 토요타, 소니 등 8개 대기업이 연합해 만든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 2공장에 2조엔 투자 전망.(한경)

8. 올 ‘과메기’는 살이 더 깊어졌다 →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바닷바람에 말려 만드는데 꽁치 10마리에서 평균 250g의 과메기가 생산되는데 올해는 350g까지 늘어나 현지에선 올 과메기를 ‘통통과메기’라고 부른다. 가격에 증량된 과메기를 맛볼 수 있다는 것.(문화)

9. 모두가 부러워하는 핀란드 복지... 이면엔 빚의 늪 → 올해 재정적자 GDP의 4.5%로 치솟는 등 ‘재정 중독’의 늪에 빠졌다는 평가. 2009년 이후 16년 연속 재정적자. EU 집행위원회, 핀란드에 대해 초과재정적자 시정 절차(EDP·Excessive Deficit Procedure) 권고.(문화)▼

10. 지방의원 임기 만료 1년 전 '외유성 출장' 금지 → 외국정부 초청, 국제행사 참석, 자매결연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출장을 허용한다는 방침. 행안부, 출장 규칙 표준 개정안 지방의회에 권고.(아시아경제)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 누리호, 27일 0시55분 발사···위성 13기 싣고 첫 새벽 비행 도전 

2. 청와대 이전 후 인근 비행금지구역 2배 늘려 새롭게 설정

3. "北핵무기 현재 최대 150발· · 2040년엔 400여발 가능" 

4. 李, 귀국 하자마자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 감찰 지시···"법정 질서 해쳐" 

5. 산업부, 美에 '대미투자법 발의' 서한 관세인하 관보게재 요청 

6. 감사원TF"서해 피격 감사 때 기밀 누 설" 최재해·유병호 고발

7. 당정 임금체불범죄 처벌 강화키로 "징역 3년→5년 연내 추진" 

8. 구글 AI칩 부상에 깜짝 놀란 엔비디아 "그래도 우리가 한 세대 앞서" 

9. 네이버, 두나무 인수 20조원 규모 '핀 테크 공룡'탄생

10. 서울 종부세 납부자 6만명 늘었다 "강남3구 60~70% 급등" 

11. 구윤철 "환율 변동성 확대될 경우 과감 시장조치할 것" 

12. 한 누리호 첫 야간 발사 이유는 '오로라 관측 최적 시각'

13. "롯데·HD현대 석화 재편, 영업손실 축소···일회성 비용 가능성" 

14. 롯데, 부회장단 전원 용퇴· 2년새 3분의 2 물갈이하고 세대교체 

15. 우도 14명 사상 렌터카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사안 중대" 

16. 실종 여성 차량 충주호서 인양· · 내부에서 사람 발견 안 돼

17. 쿠팡 물류센터 또 사망사고...새벽 작업 도중 50대 사망

18. '전교 1등 비결은 훔친 시험지'모녀, 나란히 징역형 구형 

19. 경찰, '16개월 영아 사망' 친모·계부 구속 영장 신청 

20. "서울 가치 높이는 건 고층건물 아닌 경관"··· '세운4구역' 토론회

21. 메르세데스-마이바흐 V12 에디션 출 시···"플래그십 세단의 정점" 

22. 정부, 고용·국산화율 연계 車생산 인센티브 검토···"국내 400만대 사수" 

23. '저작권 보호 대상'에 김동원 변호사 등 전문가 6명·단체 2곳 

24. "무대서 살아있는 생명체 목격"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초연 

25. 이순재 추모사 맡은 하지원, 고인 팬클럽 회장이었다 

26. 재할당 앞둔 LTE 주파수값 논란···"비싸다" VS "가치 미반영" 

27. "수십억 건 동의 받으라고?" ...AI

 학습 막는 한국식 개인정보 규제 도마 위

28. 엔비디아 없이 제미나이3 만든 구글···T PU로 AI 판도 흔들

29.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파트너스 데이···유망기업 투자 홍보 

30. 넷마블, PC 사이트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정보 유출 

31. "美특사, 러에 '트럼프 칭찬·우크라서 영토양보'조언" 

32.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소방관 포함 4명 사망 

33. 대만총통"中, 2027년 무력통일 목표 방위비 대폭 확대" 

34. 71살 성룡도 재출연···트럼프 입김에 '러시아워' 4편 나온다 

35. "외국인은 15만원 더 내야"···美 국립공원에도 '트럼프 장벽' 세운다 

36. 中, 日과 '美지지 확보' 신경전 관영지 "미중 소통 매우 중요" 

37. 애플, 삼성 제치고 14년만에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전망 

38. "진심으로 죄송"...설악산에서 사업관계의 60대 女 살해한 50대 男 

39. 이준석, 환율 급등에 "과도한 돈 풀기가 핵심 원인" 

40. "갑자기 뒤통수 주먹으로 퍽" 장우혁 갑질 폭로 女직원, 1심서 명예훼손 '무죄' 

41. 쇠망치 휘두른 중국인 2명, 중소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 

42. 비리 백화점' 오명 영남공고 5년만에 정상화...정이사 체제로 전환 

43. "외제차 타면서 인성 왜이래?" 동성로 인도에 불법주차 99대 '신고 인증' 

44.[날씨] 목요일 아침부터 다시 비나 눈소식 전국에 강풍 동반 금요일 영하권 추위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韓 3분기 성장률, 반도체 회복에 3위…글로벌 상위권 기록...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의 3분기 GDP 성장률 1.166%

☞기업 10곳 중 7곳 “자금 압박 최대 요인은 고환율·관세”...한경협, 수출 1000대 기업 조사...5곳 중 1곳 “부채비율 상승”

☞15개월째 커진 아기 울음소리…혼인 증가율 44년만에 최대...데이터처, 2025년 9월 인구동향 발표...출생아수 2만2369명…1년전보다 8.6%↑...합계출산율 0.85명…올해중 1월 이어 2위...혼인건수 1만8462건…전년比 3095건↑...혼인 증가율 20.1%…44년만 최대 증가

☞리튬 가격 저점 찍었나…이차전지株, 업황 회복 기대감에 '불기둥'...리튬 가격 전월比 20% 뛰어...K-배터리 관련주 일제히 반등..."공급 과잉 해소·가격 반등기"

☞'희토류'로 판 바꾸려는 中…韓 반도체, 공급망 '변수' 예의주시...중국, 19개 개발도상국과 핵심 광물 협력체 구성...자원 무기 '희토류' 앞세운 美 견제 조치로 해석...희토류 등 희귀금속,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쓰여..."공급망 안정성은 기술 경쟁력 만큼 중요하다"


《금  융》
☞“그 돈이면 동남아?” 원화 가치 떨어져서 못가요...최근 원달러 환율 두 달째 외환위기 수준 1400원대 고공행진...베트남동, 태국바트 등 신흥국 통화보다 가치 하락 가팔라

☞외인 4.6조 팔고 떠날 때, 개미는 “싸게 사자” 2.5조 담았다...코스피 두 차례 급락한 최근 일주일...개미들은 주가 16% 빠진 SK하이닉스 주웠다

☞은행 가계대출 금리, 11개월만에 올랐다… 연 4.24%로 0.07%p↑...기업대출 금리 5개월째 하락…예금금리는 두 달 연속↑

☞주담대 금리 3개월 만에 올랐다…"가산금리 인하에 상승폭 제한적"...한은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시장금리 오르며 예금금리 2개월 연속 상승...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상승 전환...신용대출·기업대출은 하락해

☞환율 진정에 돌아온 외국인…코스피, 2% 올라 3930선 회복...코스피 3891.88 출발해 3860선까지 후퇴...외국인 ‘사자’ 전환에 3960선까지 올라...AI 랠리에 美금리인하 기대·환율 안정화...구글 공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엇갈려


《기  업》
☞LS일렉트릭, 미국서 4598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사업 수주...북미 초고압 변압기 역대 최대 계약...데이터센터용 신재생발전소 공급

☞'고강도 쇄신' 롯데그룹 CEO 20명 교체... 부회장단 4인 전원 용퇴...9년 만에 사업총괄 체제 폐지... 계열사 독자 경영 강화...신유열 부사장, 글로벌 신사업 이어 바이오 사업으로 역할 확대

☞삼성바이오 인적분할, 연말 조직개편 예고…'생산·탐색' 역할 강화 전망...임원인사 이후 조직개편 신호 점등...연말~연초 기능조정 가능성 부상...공식정보 제한 속 개편 방식 변수

☞급물살 타는 석유화학 구조조정…'NCC 감축량 배분' 치킨게임 숙제...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대산 NCC통폐합…1호 자율 구조조정..."무임승차에 지원 없다" 압박 나선 정부…NCC 감축량 추후 공개

☞엔비디아의 반격…“구글 TPU보다 한 세대 앞서”...AI 업계 판도 강타한 구글 TPU 호평에 젠슨황 “우린, 전모델 실행 유일 플랫폼”...메타 “구글 TPU 도입 검토 중”...AI 반도체 공급망 새판짜기 돌입...알파벳 주가 급등…연초보다 70%↑


《부 동 산》
☞"오히려 좋아" 대통령실 이전 앞둔 용산, 자신감의 배경은?...용산 대통령실 인근 골목상권 가보니..."매출 타격? 글쎄요"…체감 변화 미미..."이전보다 불경기·계절 요인이 더 클 듯"

☞"판교 신도시급, 내집마련 숨통 트일까"… 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만9천호’ 공급...국토부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대비 2천호 증가 규모… ‘판교신도시급’...5년 평균 수도권 물량 2.3배… 올해 ‘남양주왕숙’ 등 총 5만1천호 분양

☞강남 ‘평당 2억’ 뉴노멀 되나…올해 100건 넘게 거래됐다...‘평당 2억 거래’ 2024년 19건→올해 6배 수준 급증...서초는 작년 대비 거래량 감소…“매물 급감·집값 상승 영향”

☞‘49살’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착수...1981년 준공한 고속버스터미널...50년 역사 속 노후·슬럼화 가속...업무·판매·숙박·문화 기능 가진 세계적 랜드마크로 재탄생 예고...6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으로 글로벌 미래융합교류거점 조성

☞“집 구하기 어려워서 그냥 살기로 했어”…다른 동네이사 51년만에 최소...10월 읍면동 넘어 거주지 이동 44만명...주택공급 줄고 긴 추석 연휴 등 영향


《사  회》
☞고교학점제 58%만 '원하는 과목 개설'…성취수준 보장지도 만족도 높아...원하는 선택과목 개설 만족도 학생 58.3%, 교사 79.1%...과목 선택권에서 있어서는 비교적 만족한단 응답 나와...규모·지역별 운영 현황 분석해 보완 방안 적극 마련 계획

☞우리나라 항생제 처방률 'OECD 2위'... 뇌졸중 사망률은 최저...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의료 질 현황 발표... 정신질환자 퇴원 후 1년내 자살률 평균 2배

☞대구경찰청, 캄보디아 거점 60억대 온라인 사기 조직 총책 등 12명 구속...SNS 조건만남·로맨스 스캠 등 136명 피해…인터폴·현지 경찰 공조로 총책 검거

☞檢, '설탕 가격 담합' CJ제일제당·삼양 대표급 구속 기소..."설탕 원당가 상승 시 가격에 신속 반영·하락 시 과소 반영"...부사장, 전무급 포함 임원과 실무자 등 불구속 기소

☞서울지하철 'MZ노조'도 내달 12일 총파업 선포…연말 대중교통 대란 우려...1노조와 같은 날 파업 돌입 선언...인건비 보전 및 신규 채용 확대 요구


《국  제》
☞트럼프, 우크라 협상에 "최종시한 없어, 다음 주 러시아에 사위 보내"...27일까지 우크라에 종전안 수용 요구했던 트럼프, 입장 바꿔...종전안 합의 최종시한 묻자 "전쟁 끝나는 시점"...다음 주에 맏사위 쿠슈너 러시아 보내 푸틴과 협상 추진...새 종전안, 초안보다 우크라에 유리해졌지만 여전히 영토 문제 걸림돌...우크라, 합의 자체는 동의했다고 알려져

☞'브로맨스' 트럼프-빈살만…"뒤에선 아브라함 협정 놓고 격앙"..."트럼프,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강력 요구"..."빈살만, 가자 전쟁으로 여론 안 좋다며 거부"...사우디 공급 F-35도 이스라엘보다 낮은 사양

☞라이칭더 대만 총통, 미국에 매력공세 "신규 무기 구매"...워싱턴포스트에 기고문 "대만 국방예산 2030년까지 5%로 높인다"..."국제사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힘을 통한 평화 추구로 더 안전해 져"

☞4천200만명 사는 자카르타, 다카·도쿄 제치고 인구 1위 도시...인구 1천만 넘는 메가시티 50년새 8→33곳으로 급증…아시아에 19곳

☞트럼프, 중일 갈등에도 "잘 돌아가고 있다…양측과 좋은 관계"...전날 다카이치 통화에 "대부분 무역 관련"...우크라이나에 '추수감사절 시한' 압박 철회...위트코프·쿠슈너, 내주 방러…푸틴 만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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