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놨습니다.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이지만 정부와 해수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당당하게 문제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통일교 세 확장을 위해 정치 세력과 결탁했다며, 공권력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야권에서 촉발된 통일교 로비 의혹이 범여권으로 번지며 민주당도 당혹스러운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이 민주당 연루 의혹을 은폐하려 했다며 강하게 역공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에서 이첩된 ‘민주당 인사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에 배당됐습니다. 경찰은 공소시효 등을 고려해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즉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종교 단체와 정치인의 불법 연루 의혹을 여야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당 인사들까지 이름이 오르내리며 논란이 커지자 정면 돌파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이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불행을 극복해야 한다며 비례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흑백 진영 논리를 극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지만, 정치 환경에 대한 무력감도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란 척결’ 기조를 재확인하며 연내 내란전담재판부 법 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법안 처리 시기 조정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결사 항전을 선언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한미가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고위급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한 외교 2차관은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조속히 실행할 것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 행정부가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의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수수료 인상에 이어 심사까지 까다로워져 우리 국민의 여행 불편이 커질 전망입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2.5%)와의 격차가 1~1.25%p로 좁혀지며 자금 유출 압력은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건설업과 제조업 일자리 부진이 이어지며 청년층 고용률이 19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30대 실업자도 증가했고, ‘쉬었음’ 인구는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 문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한 국가의 음식 문화가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은 처음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3천만 명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쿠팡 박대준 대표가 전격 사임했습니다. 사실상 경질로 해석되며, 미국 모회사가 수습에 직접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 회원 가입은 쉽게, 탈퇴는 어렵게 설계된 시스템을 유지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용자 권리 침해 소지가 있다며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소송 참여자는 3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경찰의 쿠팡 본사 압수수색은 이틀째 진행됐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건축물 외벽을 뜯지 않고도 화재 확산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외벽 시공법을 개발했습니다. 가연성 샌드위치 패널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공사 기간과 비용 절감도 기대됩니다.
■손흥민·이정재·아이유가 등장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방송사 로고가 포함된 가짜 뉴스 형식의 온라인 도박 광고가 확산 중입니다. 모두 AI로 만든 딥페이크 영상으로, 전문가들은 강력한 처벌과 플랫폼 책임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노조가 밤사이 사측과 절충점을 찾으며 오늘 아침 예고됐던 무기한 총파업을 유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열차는 정상 운행됩니다.
■오늘 출근길엔 추위 걱정은 없지만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경기 동부·충청 북부·강원 지역에는 눈비가 섞여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홍어’, ‘엿’, ‘콩나물밥’, ‘두부전’이 ‘세계 100대 최악의 음식’이라고? → 글로벌 미식 매체 ‘테이스트 아틀라스’(Taste Atlas), 최근 45만 건의 투표를 기반으로 ‘세계 최악의 음식 100선’ 선정. 한식 4종 포함. 콩나물밥, 두부전은 양념장을 빼고 매긴 것 아닌가 네티즌들 의아.(동아)▼
2. 유튜브 영상 속 AI로 만든 ‘가짜 의사’, 당신도 속고 있습니다... →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 ‘AI 등을 활용한 ’가짜 의사 영상‘, ’전문가 보증 장면‘, ’전후 비교 사진‘ 등을 시장 질서 교란 행위로 보고 ‘AI 생성물 표시제’, 징벌적 손해배상 등 대응 방안 추진 발표.(문화)
3. 중소기업이 빚 못 갚아 신용보증기금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대신 갚아준 돈 올 한 해 3.6조 → 코로나 때인 2020년보다 67.1% 증가. 그만큼 빚 못갚는 중소기업이 늘어났다는 뜻.(문화)
4. 배우 김지미, 85세로 미국서 타계 → 50년대~80년대, 여배우로서는 드물게 길게 활동. 700여 편 출연. 영화인협회이사장, 영화제작자로도 ‘지미필름’ 설립해 7편 제작. 홍성기 감독, 배우 최무룡, 가수 나훈아, 의사 이종구 씨와 4번 결혼하고 이혼했다.
5. ‘코로나 감염 뒤 건망증’ 원인 찾았다 → 국립보건硏,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S1)이 뇌에 도달해 신경세포 기능을방해 한 결과. 동물실험 통해 밝혀.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회복 기능 나타내. 코로나19 후유증 치료제 연구 계속 지원.(동아)
6. ‘졸업전공 선택제’ 첫 실험, ‘국문과로 입학해 공대 졸업 가능’ → 한양대, 2027학년도 1학기 도입. 2학년때 전공 선택하는 지금의 ‘무전공’과 달리 재학 중 원하는 전공 48학점 이상 이수하면 주전공 바꿔 졸업. 인기학과 쏠림 방지책 필요 지적도.(동아)
7. ‘결국 원래대로’... 카카오톡 친구목록 15일부터 복귀 → 지난 9월 업데이트된 후 이용자들의 불만을 속출하자 이를 일부 수용한 것. 월간활성이용자가 5000만명에 이르는 만큼 업데이트에 수일이 걸려 이용자마다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다.(세계)
8. 장례 때 ‘완장·리본’은 우리 전통에 없는 일본에서 들어온 풍습 → 유럽, 미국 등에서 평소 군복, 경찰 등 제복으로 입다가 상례 때 완장으로 상복을 표시하던 풍습을 일본이 받아들이고 이것을 우리에게 이식시켜. 지금은 장례를 돈벌이로 이용하는 관행이 되고 있다.(한국)
9. ‘축의금 10만원 시대 → 카카오페이를 통해 송금한 축의금 분석해 보니 평균 10만원 돌파. 5년 전엔 평균 5만원...(국민)
10. 중국, 일본 고유명사는 영어식 표기사 아닌 우리식 표기가 따로 있다 → 일본의 ▶동경(東京/Tokyo) → 도쿄(ㅇ)/토쿄(x) ▶구주(九州/Kyushu) → 규슈(ㅇ)/큐슈(x) ▶대만 수도 대북(臺北) → 타이베이(ㅇ)/타이페이(x)... ’타이페이‘(Taipei) 등은 영어식 표기이다. 참고로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그 회사가 쓰는 대로 ’토요타‘라 하고 창업자 가문 성씨(豐田)는 원칙대로 ’도요다‘라고 쓴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豐臣秀吉도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아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맞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 교통사고 환자 구한 이지홍 대위···응급 조치 후 軍헬기이송
2. '특별귀화 1호' 인요한 의원직 전격 사 퇴···"진영 논리 정치 국가발전 장애물"
3. 민주당 로비 의혹 명단 언급 안 한 윤영호...왜?
4. 케빈 김 美 대사대리, 외교부 방문···'대북정책' 논의
5. 전재수 장관" 통일교 포함 어떤 금품도 받은적 없어"
6. 국민의힘 인요한 사퇴 표명 · 이소희 변호사 승계
7. 정부, 팰리스 규모 10배로 키운다···"반 도체 세계 2강 도약"
8. 카카오페이 송금 결산보니···축의금 평균 10만원 넘었다
9. 8단계 복잡한 쿠팡 탈퇴... 개인정보위 "절차 쉽게 바꿔라"
10. 하나증권 강성묵·하나생명 남궁원 대표 연임·· · 7개사 사장 내정
11. 에너지 전환 시대···위기의 철강산업 대응책은?
12. 현대로템, '첫 고속철 수출' 우즈베크에 초도분 7량 조기 인도
13. "매입 멈추지 않을 것"...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영구 투자' 선언
14. "퇴마 해줄게"···미성년자 모텔서 성폭행한 무속인 집유
15. 윤영호, '舆 리스트' 밝힌다더니 침묵··· 특검, 징역 4년 구형
16. 서울시, 철도·지하철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발표· ··"모든 수송력 동원"
17. '4・3 강경진압' 박진경 국가유공자 등록···보훈부, 논란일자 사과
18. "노무비 2억3천만원 달라" 나주 아파트서 5시간 고공농성
19. 박승원 광명시장 "미온적 태도에 유 감" · ·신안산선 시공사에 강경 대응 예고
20. 윤영호 "전재수, 거절하다 '복돈'이라니 받아갔다...통일교 현안 청탁 목적"
21.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김지미, 85세 일기로 별세···"장례는 미국서"
22. '종묘 앞 개발' 논의 물꼬 틀까 국가유 산청·서울시 등 첫 회의
23. 엿·콩나물밥·두부전, '세계 최악 음식 100선'에 이름 올려
24. '케데헌' 연출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훈
25. 한국 대표 교양 잡지 '샘터' 창간 56년 만에 무기한 휴간
26. 과기정통부, 주파수 재할당 방안 확정... SKT 요구 수용 안 돼
27. 국산 AI반도체 성능표준 나왔다. · NPU 지표 K-퍼프 공개
28. 카톡 친구탭 내주 다시 열린다· · ·이르면 15일부터 복원 시작
29. 지용구 성장전략부문 대표 "AI가 시스템 다루는 새 동료 된다"
30. 에릭슨 "AI 트래픽 증가 대응하려면 '5G SA' 전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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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크렘린궁 "러시아가 우위라는 트럼프 발언, 우리 입장과 일치"
33. 美, 관광객 ESTA 심사 강화... 소셜미디어 5년치 훑어본다
34. 韓 입국신고서 '중국(대만)'표기에 대 만 "한국과 관계 전면 검토"
35. 마차도 노벨평화상 직접 받을까·· ·시상 하루 전 기자회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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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中"日, '레이더 조준' 논란으로 초점 흐려···'대만 발언' 철회하라"
38. 美, 엔비디아 AI칩 'H200' 中에 수출 허용
39. "모친 숨 안쉰다" 출동해보니 70대女 온몸에 멍.. 40대 자녀 2명 긴급체포
40. 6m 추락했는데... 119 신고없이 '질질' 끌려 뒷좌석에
41.[날씨] 목요일 오전 전국 비·눈·· ·강원 동해안· 산지는 폭설 유의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팹리스 10배 확장·700조 클러스터 확충"…李정부 반도체 2강 전략 발표...취약 분야인 시스템반도체 보완…수요–파운드리 협업으로 팹리스 10배 확대...클러스터 700조 투자 팹 10기 신설…남부권 혁신벨트·비수도권 특화단지로 산업 확산...수도권 집중 해소 위해 남부권에 생산·인력·R&D 확산…지역 혁신 거점 본격화
☞'국내 최대' 낙월해상풍력, 2년 만 첫 상업 발전 개시...경쟁입찰 선정 약 2년 만 성과..."내년 6월까지 준공 목표"
☞속도내는 철강산업 지원… "K스틸법 시행령 초안, 다음주 공개"...10일 '국회철강포럼' 정책 세미나 개최… 철강산업 지원 속도
☞대만, 내년 4% 성장 달릴 때 한국은 1%대...대만경제 눈부신 약진 예고...ADB, 대만 성장률 크게 상향...올해 7%, 내년 4% 성장 전망...한국은 올해 0.9%, 내년 1.7%...AI반도체·설비투자가 성공요인...한국도 반도체 규
제 대폭 풀어야
☞“왜 이렇게 빠르지?”…40대 젊은 회장·부회장이 재계를 장악하는 이유...30대 부회장 포진, 30~40대 CEO도 55%...변화의 흐름, 막을 수 없는 ‘세대교체’
《금 융》
☞코스피 5.7% 올랐는데… 개미는 하락에 베팅, 곱버스 1755억 샀다...11월 곱버스 ETF 팔았던 개인...12월 들어서는 1755억원 순매수...증권가에서도 ‘산타 랠리’ 의견 분분
☞한은 금통위원 “고환율, 수급 요인이 3분의 2…통화량 늘어 환율 오른다 보긴 어려워”...김종화 금통위원 기자간담회...해외 투자하면서 환율도 올라...개인은 합리적, 전체엔 부정적...‘통화량→고환율’ 보기 어려워
☞"코스피 5000 위해 상속세율 조정 필요"...S&P·나신평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와 신용 위험' 공동 세미나 개최..."상속세율 개정 코스피 추가 상승 요인 가능"...IMA 지정 등 머니 무브 확대…"부작용 유발 가능"
☞“미국은 비트코인 국유화 논의하는데”…한국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없어 ‘깜깜이’...디지털소비자연구원·민병덕 의원실 공동 세미나...비자·블랙록 등 금융혁신 속 한국만 ‘갈라파고스’ 우려...민병덕 의원 “STO·ETF 입법 지지부진, 이대로면 도태”...핀테크학회장 “시세조종 막다가 시장안정 기능까지 차단”...기업들 BTC 매집 열풍 국내는 법적 성격조차 모호...‘환불·유동성 공급’ 소비자 보호 구멍 숭숭...김미영 금감원 부원장 “정보 비대칭 해소가 핵심”...업계 자정 노력 및 촘촘한 안전망 구축 주문
☞은값 사상 첫 온스당 60달러 돌파...올 들어 100% 넘게 상승...달러약세·수요급증 등 원인...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한몫
《기 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후 몸값 재평가…목표가 200만원대 '줄상향'...증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 주가 200~230만원 제시...인적분할 통해 CDMO 본업의 높은 수익성 온전히 평가
☞"선택 아닌 필수"…증권사, 생존 위한 AI 인력·기술 확보 혈안...미래·삼성·NH·키움證, 인재 채용·기술 강화·조직 개편 등 속도...규제·인력 유출 우려 등 현실적 난관 우려도
☞현대로템, 우즈벡 수출 고속철도차량 초도분 조기 출고...총 42량 공급⋯고온·모래바람에도 안정적 성능..."고속철, 한-우즈벡 협력·우정 상징하는 결과물"
☞다 망한다 ‘연쇄 부도' 현실화...대책 앞두고 목소리 높이는 주택·건설 협회
☞김범석 '복심' 쿠팡 대표로…쿠팡Inc. 사태 직접 책임 의지...로저스 CAO, 김범석·아난드 CFO와 함께 '핵심 경영 3인방'...본사 임원으로 전사적 업무 권한 발동…위기 타개할 듯
《부 동 산》
☞김포·검단은 흥행했는데…비규제지역 청약 엇갈린 성적...비규제지역 1순위 경쟁률 소숫점대 나와...규제지역은 '세자릿수 경쟁률'…옥석가리기
☞"매수 문턱 높아졌다"…5개월 새 4분의 1 수준으로 거래 '뚝'...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한때 1만건 넘었지만 5달 새 2500건으로 '뚝'...집값 상승 거래 되레 늘어
☞물난리 났던 대림1구역에 100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35층 1026가구 조성 추진
☞부산 녹산산단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7100억 원 투입...산단공 부산본부, 이지스자산운용과 대행사업 계약...2030년 준공 목표…‘부산 1호 AI 데이터센터’ 예고...조선기자재 주력산업 AX 촉매제 역할 기대
☞농지 실거래가·토양정보까지 한눈에…농어촌公, '농지공간포털' 개편...본인 소유·임차 농지 일괄 조회 가능해져...농지 관련 정보도 한 화면서 확인 가능...농지 실거래가·재배작물 적합 토양 파악도
《사 회》
☞한 해 1000번 끊기는 전자발찌…출소한 조두순 또 법정 선 이유...전자장치법 위반 매년 1000건 안팎...관리 대상자 4777명…223명이 관리...성폭력 범죄 재범률 14.1%→1.5%..."관리 업무 과중…인력 확충 필요"
☞'수능 영어 난이도 논란' 오승걸 평가원장 전격 사임..."입시혼란에 무거운 책임 통감"…평가원장 중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로 첫 낙마
☞서울시, 지하철·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철도노조 11일, 서울교통공사노조 12일 각각 파업 예고...시내버스, 출퇴근 집중배차시간 1시간 확대...지하철, 출근 시간대 정상운행·퇴근 시간대 운행률 88% 유지...파업 장기화 시 출근 90%, 퇴근 80% 이상 운행률 유지 목표
☞사법개혁 공청회 이틀째…"대법관 증원시 소수인원 순차적 늘려야"...전현직 판사 "대법관 증원시 1·2심 약화…상고사건 증가 악순환"...판검사, 영장 사전심문제 입장 갈려…"서면으로 어려워" vs " 판사가 수사지휘"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위폐' 제작·유통…20대 추가 구속 송치...경찰, 위폐 20장 중 13장 확보…7장은 시중 유통 추정..."피의자와 위폐 제작한 것으로 의심되는 공범도 수사"
《국 제》
☞트럼프 "美 국경 가장 강력…'7겹 100만볼트' 北은 더 강력"...범죄자 유입 주장하며 보안 강화 필요성 강조...추수감사절 총격 사건 이후 정책 공세 확대
☞고물가에 뿔난 민심 달래려…트럼프 '물가안정 전국투어' 개시...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시작으로 내년 중간선거 대비 유세...지난달 지방선거 패인 '고물가 위기' 진단…바이든 책임론 총력
☞트럼프 “나약한 유럽에는 비전 없어… 강력한 유럽 원해”...언론 인터뷰에서 유럽 동맹국들 비난...영·프·독, “우크라 지원” 약속했지만 현실에선 ‘美 지속적 관여’ 요청할 뿐
☞드디어 日 편들어 준 美…"中 레이더 조준, 평화에 도움 안 돼"...美국무부, 6일 中日레이더 사건 이후 첫 입장...中 "훈련 사전 통보" vs 日 "통보 없었다" 책임 공방
☞'AI 혁명? 핵심은 인간'…세계 석학 4인 한 목소리...스탠퍼드·콜롬비아·미시간·버지니아大 석학들이 본 AI와 경영의 미래...아이젠하트 "AI 버블, 닷컴 버블과 닮았지만 중요한 건 '가치 창출'"...조하르 "AI 시대, '건강한 불신'과 '적절한 신뢰' 모두 필요"...젠슨 "AI로 인한 실업 대비해 국가적 완충 장치 필요"...사커 "AI 둘러싼 담론들, 서로 침묵시키기도…균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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