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모든 것이 쟁점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미국의 과도한 요구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정상회담에서 타결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습니다.

■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와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한 코리아 전담반 운영에 합의했습니다.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통령은 경주 APEC 정상회의 최종 점검에 돌입합니다.

■ 27일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부동산 대책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책 부작용을 비판했고, 민주당은 비상 조치라고 엄호했습니다.

■ 민주당이 대통령 재임 중 형사 재판을 중단하는 법안 재추진을 시도합니다. 국민의힘은 법안 통과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방탄 입법 논란으로 본회의 표결이 보류된 바 있습니다.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4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와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전자'를 달성하는 등 긍정적 신호가 이어졌고 향후 5천 선 돌파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  APEC 공식 주간 이틀째인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세계 경제인 1,700여 명이 참석하는 CEO 서밋이 경주에서 시작됩니다. APEC 정상회의의 최종 결과물인 경주 선언과 AI 관련 별도 선언문도 준비 중입니다.

■ 한국과 캄보디아 간 가상자산 송금이 1,400배 급증했습니다. 범죄 연루 의심 속에 송금 주체 추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거래는 테더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황교안 전 총리가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강제수사 대상이 되었으나 압수수색을 거부했습니다. 황 전 총리는 계엄 선포 직후 국회의장 체포 등을 촉구하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특검은 내란 혐의 관련 조사와 함께 핵심 피의자들과의 연관성도 파악할 예정입니다.

■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들이 증언했습니다. 특검의 주장과 일치하는 증언들이 나왔으며 재판부는 한 전 총리 혐의를 추가하고 11월 안에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 순직해병 특검이 공수처의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 지연 의혹을 수사하며 지휘부가 수사팀에 부적절한 압력을 행사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총선 전 소환을 막고 수사를 지연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강서구의회 등 전국 의회 등에서 해외 출장 항공비 부풀리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4천만 원의 예산 과다 청구, e-티켓 조작 등 수법이 사용되었으며 의원들의 인지 여부가 수사의 쟁점입니다. 경찰은 수사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체육 관련 협회가 18년 전 바뀐 민간 자격증 등록 제도를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 자격증을 발급했습니다. 7만 건 이상의 자격증이 무효가 되어 수료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리·감독 소홀을 인정하고 재발급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입니다.

■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여 신라 금관 6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전시됐습니다. 금관을 포함한 7점의 국보와 7점의 보물이 전시되어 국제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 정부가 필수 의료진의 의료 사고 부담을 덜기 위해 배상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분만 산부인과, 소아 외과 전문의 등을 대상으로 하며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의료계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에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만남을 위해 순방 기간 연장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간주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북한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푸틴 대통령이 자국을 방문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만나 북러 관계가 계획대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계속 열어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북러 회동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지 주목됩니다.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협상 기본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양국은 파국을 피하고 휴전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추가 관세 부과 유예 등을 합의했습니다.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LG가 한화를 13:5로 꺾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각 팀 선발인 류현진과 임찬규 등 선발 투수들이 부진했고 홈런 공방전 끝에 LG가 승리했습니다.

■ 초겨울 추위가 찾아와 아침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더 추워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내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코스피 지수 4000_시대 열었지만... →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체 시총 3분의1 차지. 코스피 지수 상승기여도에 미친 기여도도 SK하이닉스 25.7%, 삼성전자 15.26%, LG에너지솔루션 11.67%로 세 종목의 기여도가 52.63%로 절반 넘어. 소수 대형주 쏠림 부작용 우려.(세계)

2. 흰머리가 암을 막기 위한 전략? → 도쿄대 의학과학연구소 연구팀, 흰머리는 아무 이유 없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손상된 세포가 선택적으로 사라지는 현상...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 발생 위험을 낮추는 과정. 과학 학술지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에 게재.(서울)

3. 이젠 정말 남성도 배려받아야 한다 → “미국 남성들이 경제적 삶과 사회적 삶, 가족의 삶에서 얼마나 가장자리로 밀려나고 있는지 정말로 걱정됩니다. 20년간, 30년간, 40년간 학자들은 여성과 아이들에게만 집중했잖아요. 이에 우리는 정말로 남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 연구원 리처드 리브스의 책 ‘소년과 남자들에 대하여’.(헤럴드경제)

4. 한·캄 정상, 스캠 범죄 ‘코리아전담반’ 가동 합의 → 한국인 대상 범죄 태스크포스(TF) 11월부터 가동하기로. ‘코리아 전담반 내에 한국 경찰의 파견 규모와 운영 방식을 빠른 시일 내 확정하기로 합의.(국민 외)

5. 연예인 공항 출국정보, 1000원에 거래... → 2017년도엔 3만원씩에 거래, 금액이 내려가니까 거래가 더 활발해졌다고. 연예인 출국 장면을 찍으려는 팬들이 사진이 잘 나오는 자리를 선점하고 오래 차지해 이용객 불편 부작용...(메경)

6. ‘곰이 너무 많아서... 자위대 보내달라’ → 일본 아키타현 지사, 지역에 곰에 의한 인적 피해가 계속되며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됐다... 지자체만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며 자위대 파견 요청을 위해 조만간 방위성을 방문하려 한다고 밝혀.(매경)▼ 일본에선 올해 곰에 의해 희생된 사람이 10명에 달한다.

7. '세계 최고령' 카메룬 대통령 8선 성공... 임기 마치면 99세 → 지난 12일 치른 대선 개표 결과 비야 대통령(92세)이 53.66%의 득표율로 당선 발표. 1982년부터 43년간 장기 집권 중, 7년 새 임기를 마치면 99세. 야권은 반발, 시민 시위에서 사망자 발생도.(한경)

8 이중근 대한노인회장(부영그룹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로 재지정을 → ‘제80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에서 ‘유엔군의 헌신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는 마음’ 담아. 유엔데이는 1975년까지 법정 공휴일이었으나, 북한이 1976년 유엔 산하 기구에 가입하자 이에 대한 항의 표시로 1976년부터 공휴일 지정을 폐지했다.(문화)

9. ‘중국인 출입금지’ 카페 갑론을박 → 서울의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성수동 서울숲 인근 카페가 최근 ‘중국인 출입 금지’를 내걸어 ‘인종차별’ vs ‘오죽했으면’ 갑론을박. 구청장도 외국인도 많이 찾는 곳 최대한 설득해보겠다 입장.(한국 외)

10. ‘황금 수갑’? 자사주 때문에 이직 발목 잡힌 미국 IT 직원들 → 미 IT업계 주식 기반 급여 도입 늘어. 장기 근속자에게 유리. 주가가 곧 자신의 자산과 연결되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의견도 있으나, 일부는 그저 쉬면서 주식 테크만 한다고...(아시아경제)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李대통령 "대미투자 방식·금액·시기 등 모든 게 여전히 쟁점"..."타결 임박" 트럼프와 온도차…"지연이 실패는 아냐, 합리적 결과 도달할것"..."제조업 르네상스 도우러 간 노동자들에 트라우마…비자는 미국에 더 큰 문제"..."한국, 미·중이란 '두 맷돌' 사이 낀 나라…한미동맹 강조하며 대중관계 관리"..."북미대화, 남북관계 개선에 결정적 역할…반드시 우리가 먼저 움직일 필요 없어"

☞사회 이동성 무너진 韓…국민 100명 중 17명만 '계층 상승'...국가데이터처 '2023 소득이동 통계' 발표...'소득분위 이동성' 34% 수준…3년 연속↓...5분위 유지율 85.9%·1분위 70.1% 고착화

☞'서해안 HVDC 사업' 시간표 공개…고삐 당기는 전력업계...정부, HVDC 공급망 구축 일정 제시...해저케이블 사업자 내년 초 선정 전망...LS 핵심 후보 거론···“예타 면제 검토”

☞핼러윈 사탕값도 10.8% 껑충…트럼프 관세 후폭풍...코코아 원두부터 알루미늄 포장재까지 원자재값↑...인플레·인건비 상승까지 겹쳐 소비자가 줄인상...기업들, 전체 양 줄이거나 초콜릿 비중 줄여 대응...소비자는 초콜릿 대신 설탕제품·젤리 등으로 대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대상자 중 신청안한 사람 몇 명?...31일 ‘2차 소비쿠폰’ 신청 마감...대상자 96.4%에 4조4000억 지급...1·2차 소비쿠폰 사용기한 11월 30일...안 쓰면 국고 환수


《금  융》
☞코스피 4,000 시대 열렸다...첫 '10만 전자' 기록...'파죽지세' 코스피 3,999 출발 후 4,030까지 돌파...코스피 올해 초 2,400 출발…66% 상승률 기록...코스피 올해 상승률 66%…G20 중 최고 기록

☞유동성·정책·반도체가 이끈 코스피 4000, "당장 꺾일 이유 없다"...27일 코스피 역대 최초 4000선 돌파...풍부한 유동성, 정부 정책, 반도체 대형주 주도...5000 트리거는 AI...반도체 편중 랠리 경계감도...외면받던 한국으로 밀려오는 넘치는 유동성...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가 유동성에 불 지폈다

☞미중 타결 기대·외국인 매수세에…환율 5.4원 내린 1,431.7원

☞신생아 특례대출 83.5% 급감…국토부 "신청~승인 시차 탓"...버팀목 대출 승인도 두 달 새 53.3%↓...6·27 대출 규제 영향 시차 두고 나타나...김재섭 "내 집 마련 사다리 무너뜨려"...국토부 "대출 승인까지 1~2개월 시차"

☞캄보디아로 코인 송금 1천400배↑…금융당국 "자금세탁 차단"...2023년 922만원→작년 128억원…빗썸 비중이 최대·테더가 99.9%...野 이양수 "실상 파악해 대책 마련"…당국에 주문


《기  업》
☞SK하이닉스, AI 시장 선점 나선다…HBM처럼 낸드 쌓은 ‘HBF’ 개발 시동...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시피(OCP) 글로벌 서밋’...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에이아이엔(AIN)’ 패밀리 소개

☞한화, APEC서 "AI·첨단제조로 K방산 새 패러다임 열겠다"...APEC 퓨처테크포럼 방산 분야 개최...군 관계자·글로벌 방산 CEO 270여명...손재일 "평화를 위한 기술 실현하겠다"

☞정기선 회장 "美해양 르네상스 파트너…함대 건조·조선소 재건"...APEC CEO 서밋 테크포럼 기조연설…HD현대 회장 취임 후 첫 공개 석상...AI·탈탄소·제조혁신 등 방향성 확인…"글로벌 혁신 동맹 필요"

☞한화오션, 3Q 영업익 급증했지만...일회성 비용에 ‘숨 고르기’...영업입 급증했지만 시장 컨센서스 하회...고부가가치 LNG 운반선 '실적 버팀목'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6400억…전년比 13.5% 감소...직전 분기比 320억 증가···3개 분기 연속 개선세...매출은 17.2조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포스코 별도 철강부문, 영업이익률 6%대 기록...원가구조 개선 등 본원경쟁력 회복 노력 지속


《부 동 산》
☞“규제 전 폭풍 거래” 서울 5채 중 1채, 33억원 넘겼다...10월 KB부동산 월간 통계 기준...서울 상위 20%, 전국 하위 20%의 30배...KB 선도아파트 50이 견인...전문가 “양극화 주식·가상자산 자금 부동산에 유입될 것”

☞집도 안보고 계약금 9천을 '덜컥'..."이런게 토허제 시대"...토허제 시행 일주일...한강벨트 일부 여전히 매도우위시장...급매 나오자 30분 만에 소진

☞3분기 서울 용산·강남·서초 땅값 상승…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올라...수도권 상승폭 확대 속 지방 둔화세 뚜렷...토지 거래량은 2분기 대비 감소

☞“425가구 아파트, 딱 1채 팔렸어요”…‘악성 미분양’ 쌓이는 제주 ‘악소리’...준공 후 미분양 1608가구...애월읍·대정읍 등 읍면 다수...단지 통째로 공매해도 안 팔려

☞대전·세종, 대한민국 산업·행정의 역사 새로 쓴다...대전 '산단 500만평+α 조성' 순항...우주항공·바이오·반도체·국방·로봇 등...6대 핵심 전략산업 속속 성과 거둬...상장기업 66개…전국 광역시 중 3위...세종, 행정수도 역할 '카운트다운'...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 설치 순항...275만㎡ 규모 세종 스마트국가산단...내년 하반기 착공…경제활성화 기대


《사  회》
☞캄보디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납치감금 의심 미확인 신고 160여건 소재 파악 중...경찰, 초국경합동작전 통해 공조 방안 논의

☞'마곡-잠실 2시간' 논란의 한강버스, 1일부터 다시 운항한다...정식 운항 열흘 만에 전면 중단 뒤 한달여 만에 재개...지난 한달 간 한강버스의 데이터 축적, 성능 안정화 및 운항 인력의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해 승객 미탑승 상태로 성능 안정화 시범 운항 실시

☞지리산 반달가슴곰 57마리, 위치 추적 불가…"단풍철인데"...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환경부 국정감사..."지리산 반달가슴곰 이미 포화 상태"..."복원사업, 새 국면에 정책적 전환 필요"

☞공무원 사칭에 시장 직인까지 위조… 부산시청 공문 납품사기 시도...시장 명의·직인까지 위조된 공문...예산액 명시된 정교한 납품사기 시도...시청 확인으로 피해는 미연에 방지

☞'학폭'하면 대학 못 간다… 가해 학생 22명 전원 불합격시킨 대학 어디?...경북대학교 2025학년도 입시, 학교폭력 전력 지원자 22명 불합격 처리...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해 처분 단계에 따라 총점에서 감점


《국  제》
☞트럼프 ‘한 마디’에 뒤집혔다…‘아르헨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선거 전 여론조사서 야당 우세...뚜껑 열어보니 집권당 잠정승리...현지 언론 “예상치 못한 승리”...트럼프 “지면 아르헨 원조 중단”

☞트럼프, 6년 만에 방일…방위비·대미투자 뇌관으로...트럼프,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방일...28일 오전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예정...'미·일 동맹 강화' 우호적 분위기 연출할 듯...트럼프, 무역·방위 문제 공개 압박할 가능성도

☞러-우크라, '겨울 목전' 에너지시설 타격 집중…"전쟁판도 지렛대"...우크라, 드론으로 러 정유시설 공격…러, 우크라 전력·가스 인프라 타격...전선은 교착 상태…서방 대러 제재 계기로 '에너지 전쟁' 부각

☞美中, 희토류·관세 ‘확전자제’…30일 부산서 ‘정상담판’...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美, 관세 철회... 대두·펜타닐 등 실질적 프레임워크 도달... 中 발표에 희토류 빠져…불확실성 여전...“희토류, 민간 풀되 군수용 유지” 전망도

☞식비 끊기고 공항 멈췄다…셧다운, 미국 일상 마비로...11월 1일부터 식품 보조금 중단 시 수혜자 4천만명 직격탄...주정부 자체 지원 불가능, 연방환급 불가로 복지 공백...트럼프 행정부 "민주당이 셧다운 장기화 책임" 공세...관제 인력 부족으로 LA공항 운항 중단...무급 근무로 병가 급증, 항공 일정 2시간 이상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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