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
■ (정치) 2025 경주 APEC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APEC 정상회의가 오늘 개막합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발표될 경주 선언에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맞서는 자유무역의 가치가 담길지 주목됩니다.
■ (정치)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6년여 만에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났습니다. 양국 정상은 무역 전쟁 시국 속에서 1시간 40분가량 회담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칭찬을, 시 주석은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정치) 미중 정상회담 후 무역전쟁이 휴전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유예하고 미국산 대두를 재수입하며 대중 관세를 인하했습니다. 확전은 피했지만 반도체 및 대만 문제는 여전히 쟁점으로 남아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비핵화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며 경제 협력 및 인적 교류 확대도 언급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캐나다, 뉴질랜드 등 6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가졌습니다. 캐나다와는 국방·방산, 조선 분야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열릴 APEC 정상회담도 주재할 예정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첫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40분 넘게 진행된 회담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며, 양국 협력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셔틀 외교의 필요성도 언급되었습니다.
■ (정치) 시진핑 중국 주석이 11년 만에 방한하여 내일(11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 (경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15년 만에 방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깐부'라는 상호의 치킨집에서 진행돼 AI 반도체 동맹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습니다.
■ (경제) 정부가 미국에 약속한 연간 최대 200억 달러 투자를 위해 외환보유고 대신 외화자산 운용 수익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수익 부족 시에는 해외 채권 발행을 고려하며 환율 변동에 대비해 안전장치도 마련했습니다.
■ (경제) 관세협상 타결에 환율은 하락하고 자동차, 조선주가 급등했습니다. 코스피는 4,100선을 돌파했으나 상승폭은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을 기대하며 긍정적 요인에 따라 6,000까지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 (경제) 삼성전자가 분기 매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HBM 판매 급증과 엔비디아 납품 공식화로 반도체 사업 부활을 알렸습니다. HBM4 양산 준비 완료로 주가도 급등했습니다.
■ (경제) 부동산 거래 자금 출처 조사가 강화됩니다. 국세청은 앞으로 주택 매수 시 제출하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전수 확인해, 지자체에 등록되는 즉시 보유한 소득·재산 정보와 교차 검증할 방침입니다. 또한 다음 달 3일 범정부 부동산 감독 추진단도 출범시켜 편법 증여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 (사회)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내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추 전 원내대표는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부인했으나 특검은 의총 장소 변경 등을 근거로 혐의를 두고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사회) 1990년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려 억울하게 수감된 윤동일 씨가 33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경찰의 불법 구금 및 강압 수사가 밝혀졌습니다. 유족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 (사회) 1,050원어치 과자를 훔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만 원을 선고받았던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이 선고유예를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유죄 선고 시 피고인이 직장을 잃게 되는 것은 가혹하다는 점을 들어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했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 (사회) 경기 고양시 공원에서 무면허 전동 킥보드 사고로 60대 여성이 사망했습니다. 법원은 안전 수칙 위반을 이유로 킥보드 운전자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지자체들은 킥보드 운행 금지 구역을 지정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다음 날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화답한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 견제 등 미국의 역할 요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회담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희토류 문제 해결을 주요 성과로 밝혔습니다. 북중러 밀착 속 우크라이나 전쟁 협력도 언급했으며,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은 불발되었지만 재회 의지를 보였습니다.
■ (스포츠)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LG가 한화에 7-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통합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LG는 1-4로 뒤진 9회 초, 박동원의 투런 홈런으로 추격하고 2사 후 김현수의 역전 적시타 등으로 대거 6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 (날씨)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는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 포근하겠고 일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1억원 넘는 금이 들어간 ‘무궁화대훈장’에 ‘신라 왕관’까지... → 한국이 트럼프에게 준 선물에 미국 매체들은 못마땅? 미 전역에서 ‘왕은 없다’(No kings) 반 트럼프 시위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금을 좋아하고 자신을 군주처럼 여기는 것을 한국 정부가 공략했다’(타임)는 지적.(뉴스1 외)
2. ‘핵추진 잠수함’(SSN) → '핵무기'를 싣고 다니는 ‘전략핵잠수함’(SSBN)이 아닌, 동력을 디젤 등이 아닌 핵을 활용해 얻는 잠수함을 의미한다. 핵추진 잠수함은 한 번 핵연료 충전 시 10년 이상 운용할 수 있고, 수개월간 수면으로 올라오지 않고 수중 작전도 가능하다.(한국)
3. 현재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인도. 그리고 획득 추진국 호주, 브라질...(한국 외)
4. 일산 호수공원서 킥보드 몰다 사망사고 낸 여고생 실형 → 60대 부부를 들이받아 부인을 숨지게 한 10대 여고생에 금고 장기 8개월에 단기 6개월, 벌금 20만원. 금고형은 교도소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노역을 강제하지 않는다.(국민)
5. ‘한국 소멸한다고요? 더 부유해집니다’ → 인구학자 조영태 서울대 교수. 인구 감소를 위기의 언어로만 읽지 말고, 부의 언어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 되돌릴 수 없는 숫자에 매달리기보다, 그 변화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재편에 대비해야 한다 주장.(매경)
6. 인천공항 면세점 계속 하느니 차라리 1900억원 위약금 물고 점포 빼겠다... → 신라에 이어 신세계면세점도 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철수. 한 달에 60억~100억원씩 적자, 영업 계속하느니 1900억원 위약금 무는 편이 낫다는 판단. 추가 소송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매경)▼
7. 더 상승? 이미 과열? → 주시시장 ‘4000피' 뚫자 은행 이탈한 자금, 증시로 대이동. 이달 27일까지 5대 은행서 50조원 빠져나가. 반면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총액은 81조원으로 '역대 최대'.(아시아경제)
8. 루마니아 주둔 미군 1200명 철수… 유럽 첫 감축 → 미국이 EU에 대해 GDP의 5%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방비 증액에 소극적으로 나오는 나토국에 대해 우회적인 압력을 가하기 시작한 것이란 해석...(문화)
9. 손흥민이 받는 연봉 ’1120만 달러‘(160억 원)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두번째 고연봉 → 메시는 2040만 달러(291억 원) 1위. 이 금액은 선수들의 연봉과 마케팅 보너스, 에이전트 수수료 등이 포함.(문화)
10. ’롱 태그‘(x) → 흔히 잘못 쓰는 야구 용어다. 2루로 도루하는 주자를 잡으려 포수가 던지는 송구를 ’롱 태그‘라고 하는데 '롱 페그'가 맞는 말이다. 길게 던지는 빨래집게(peg) 같다는 뜻이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1.트럼프 "한국이 협상 제일 잘했다"‥핵잠수함 언급한 이 대통령엔 "대단하다"
2.11년 만에 국빈 방문한 시진핑‥최고의 의전으로 특급 환대
3. 한국"못 받아" 버티자 미국이 물러섰다…끈질겼던 김정관
4.젠슨 황, 이재용·정의선과 깐부 선언?‥서울 강남 한복판 '치맥 회동'
5.관세협상 성적표 비교 "일본보다 안전장치 많다"‥수익 배분도 유리
6.외환시장 '즉각 반응' 환율 하락‥"향후 코스피 5,000도 가능"
7.전문가 “트럼프, 한국서 받은 ‘신라 금관’에 진심으로 흥분한 듯”
8.네덜란드 ‘최초 동성애자 총리’ 나오나…‘유럽판 트럼프’ 내세운 극우당 의석 잃어
9.윤석열, 직접 마이크 잡고 곽종근 추궁…윤 “군 투입, 질서 유지용” 곽 “수긍 못해” 설전
10.최민희 "제 잘못" 결국 사과…'딸 결혼∙MBC 퇴장' 논란, 고개 숙였다
11. "5천t급 이상 핵추진 잠수함 4척, 2030년 중반 이후 건조" 전망
12. "현정부서 연임제 개헌해도 李에 적용 불가" 정성호 법무장관, 법제처장 발언 수...
13. 방송에도 나왔다...유명 연예인 부부 아들, 아내 폭행 혐의로 송치
14. 과로사 논란 '런베뮤'에...의사 "선택적 공감 역겹다, 우리도 100시간씩 일한다"
15. 이진숙 "보복 우려에 화환 보내려 해" VS 최민희 "있을 수 없는 얘기"
16. 젠슨 황, 이재용·정의선과 '깐부' 맺 나? '치킨 회동'에 관심 집중
17. 생후 10개월 쇼핑백에 넣어 트렁크 방 치 살해...친부, 무죄 확정 이유
18. 美측 "반도체 관세, 합의 일부 아니야"... 또 말다른 한미 관세협상
19. 교사에 살충제 뿌린 귤 건넨 여고생, 가해성 없다니?
20. 울릉도 "여객선 중단은 있을 수 없는 일"
21. 봉화 등 5개 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전면 시행 촉구
22. 韓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하자...中 "핵 비확산 의무 이행하길"
23. 15년 만에 한국 찾은 젠슨 황...첫 일정 이재용·정의선 '치맥'
24. 시진핑 전용차 '홍치'...기술 굴기 붉은 깃발 대륙판 롤스로이스
25. 美 연준 기준금리 인하...정부, 시장 영향 점검
26.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일한·일미한 협력 일치···유의미한 회담"
27. '60조 잠수함 사업 추진' 캐나다 총리, 거제 조선소 찾아 "엄청나네"
28. 윤호중 행안장관 "백종원 더본코리아 지자체 계약 전면점검"
29. 국토부 "9·7대책 법·제도 개선 과제 연내 마무리 목표"
30. 갈라진 의견·데이터 블랙아웃·· ·연준, 향후 정책경로 '깜깜'
31. SKT 신임 사장에 판사 출신.. 배경 놓고 뒷말 무성
32. 1.8조 관세에 발목 잡힌 현대차 수익· ·25→15% 인하에 반등 기대
33. 삼성 반도체 부활 공식화· ·내년 메모리 호황 '최대 수혜' 전망
34. 트럼프, 정상회담 후 힐튼호텔서 "치즈 버거 주세요"
35. 시진핑 경주 방문 맞춰 동물보호단체 "판다 푸바오 돌아와" 집회
36. [날씨] 힌낮 최고 1722도 분포-서울 19도 서해안은 돌풍 중서부 오전 미세먼지 한때 '나쁨'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트럼프, 한국 핵잠수함 건조 승인…"한미 협정·국제 규범 ‘쟁점’"...고농축 우라늄 논란 속 핵규제 완화 여부 주목...미국·영국·호주 협업 방식 기술이전 적용 가능성...전문가들 “북러 군비 경쟁·핵확산 위험 등 검토 필요”
☞한미 관세협상 타결…시민들 "증시 도움" 대체로 긍정 평가 속 우려도..."시민 경제에 큰 영향 없을 것" 부정적 반응도...민주노총 "美 통상 압박 굴복한 사대 외교" 비판 성명
☞백악관 대변인도, 관람객도 '하트'…경주서도 대박 난 K뷰티...올리브영 경주황남점 외국인 매출비중 60%로 '쑥'…정상 배우자들, K뷰티 체험
☞사라진 청년 일자리 99%는 ‘AI 高노출’ 업종...한은 “저연차·중상위 학력군 쉽게 대체”...AI에 많이 노출된 업종서 청년고용 감소↑...컴퓨터 프로그래밍·출판·정보 서비스업 등...조직관리 기술 갖춘 시니어는 대체가능성↓...“경력개발 경로·소득불평등 중장기 영향 커”
☞한국차, 일본·유럽과 관세 격차 줄어…경쟁구도 '치열'...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 25→15% 인하 합의...FTA로 무관세 혜택 누린 것과 비교하면 부담...추가 할인 등으로 점유율 확대 노릴 가능성...현지 생산 늘리는 경쟁사, EV 보조금 축소 변수
《금 융》
☞美 금리 0.25%P 인하… “12월 양적긴축 종료”...한달새 2차례 낮춰 3.75~4%...고용둔화 위험 커졌다 판단...추가 인하 가능성엔 ‘신중’...한국과 금리격차 1.5%P로
☞이재명표 '빚 탕감' 개시…34만명 5.4조 장기 연체채권 첫 매입...5000만원 이하 빚 7년 이상 연체자 대상…매입 즉시 추심 중단...7년 미만 연체자도 최대 80% 빚 탕감…7500억 특례 대출도
☞코스피, 장중 오름폭 줄여 4,110대…코스닥 900선 내줘...한미, 협상 관련 이견에 외국인 현물 순매수, 선물 '팔자'…삼성전자 오름폭 축소...자동차주 오름폭 둔화…LG엔솔 등 이차전지주 하락
☞파월 한마디에 비트코인 '뚝'…11만달러선 무너졌다...12월 금리 인하 기대 꺾은 파월...비트코인 장중 10만9000달러대 하락...QT 종료 선언에도 투자심리 위축
☞수능일 증시 1시간 늦게 열린다…정규시장 오전 10시 개장...한국거래소, 11월 13일 거래시간 임시 조정...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 등은 1시간 순연...파생·금 시장도 개장 늦춰…석유·배출권시장 정상 운영...프리마켓은 미운영…애프터마켓은 개시만 1시간 순연
《기 업》
☞삼성전자 "내년 HBM 사실상 완판…HBM4도 출하 준비"...올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내년 HBM 생산 계획분 대한 수요 확보"...HBM 증산 가능성엔 "내부 검토 중"...HBM4도 개발 완료…샘플 공급·양산 준비...AI인프라용 메모리 수요 높아…공급 부족 예상...파운드리 2나노 신제품 내놓고 선단 공정 확대
☞르노코리아, APEC서 부산공장 투자 약속…전기차 생산 기지 본격화...올 1월 혼류 생산 라인 구축 이어...추가 설비 투자···전기차 생산 확대
☞농협 리더십 '흔들'…강호동 회장부터 간부까지 총체적 위기...강 회장 금품수수 의혹으로 출국금지…국감서 '사퇴' 거론도...'꼼수 보은 인사' 논란에 방지 법안도 발의돼...간부 불공정거래 의혹·부실심화 등 금융계열사들도 논란
☞美 ESS 덕에 살아난 LG엔솔…"모든 생산능력 ESS에 집중"...LG엔솔 3분기 영업익 6013억원...북미 ESS용 배터리 대량 수주 영향...EV 공장 가동 늦추고 ESS로 라인 전환...각형도 개발…"모든 폼팩터 공급할 것"
☞SK하이닉스 DNA 이식·윤리경영 강화 병행… SK그룹, 2026 사장단 인사 단행...“현장 실무경험·문제해결 능력·고객 신뢰 강조”...SK하이닉스 성공DNA 확산...4년 만에 부회장 배출… 이영희 위원장 부회장 승진...SK텔레콤 ‘컴플라이언스 역량·고객 신뢰 제고’ 초점
《부 동 산》
☞'9·7 공급대책 실망' 서울 매수세 회복…불신·규제 불안이 불붙였다..."살 수 있을 때 사자"…30·40·50세대 모두 반등..."재건축 규제 완화·재고주택 유통 활성화 방안 필요"
☞17년째 표류 '서부선 경전철'…건설사 못찾아 내년 착공 불투명...GS건설·현엔 빈자리 못 채워…컨소시엄 재구성 지연...서울시 "실시협약 체결도 아직"…인근 주민들 '한숨'
☞정부, ‘부동산 감독 추진단’ 운영으로 불법 행위 뿌리뽑기 나서...11월 3일 출범… 국무조정실·국토부·국세청·경찰청 등으로 구성...5개월간 의심 사례 2696건 적발… 부정 대출금 119억 원은 회수
☞“집값 잡으려다 전셋값만 올려”…서울 전세 3년만에 최고...대출규제·실거주의무로 물량급감...중위 가격 5.7억원, 7개월째 상승...“이대로면 6억 이하 전세 사라져”
☞자기자금없이 30억 아파트 구입했다 덜미…부동산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새정부 출범 이후 관계부처 8대 불법행위 집중 조사·수사 진행...국토부, 의심거래 2696건 관계기관에 통보…35건은 경찰청에 수사의뢰...금융당국, 용도외 유용 45건 사업자대출 적발…경찰청, 146건 수사 64명 송치
《사 회》
☞새벽배송 서비스 중단 논란에…소비자 64% "불편함 느낄 것"...소비자와함께·한국소비자단체연합 1천명 설문조사…경험자 99% "계속 이용"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대학생 10명 중 4명 이상 "알지 못한다"...한국대학신문 창간 37주년 대학생 의식조사...새 정부 국정운영 평가, 응답자 40% "보통"...저출산 인식 높지만 결혼·출산 의향 낮아
☞뉴진스, 사실상 완패…법원, 어도어 손 들어줬다...재판부, 민희진 사전작업 행위 인정..."하니 '무시해' 발언 인정 어려워"..."아이돌 콘셉트 지적재산권으로 보기 어려워"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258만 명…총인구 5%로 '역대 최다'...지난해 12만 명 증가…57% 수도권 거주
☞트럼프 떠난 경주, 이번엔 시진핑…'최고수준 경비태세' 이어져...시 주석 숙소 코오롱호텔 장갑차 배치, '3중 검문'…숙소 외곽 3m 높이 가림막...11년 만에 방한 시진핑, 경주 도착 뒤 APEC 정상회의·한중정상회담 등
《국 제》
☞유엔 보고서 "이스라엘 가자 학살 63개국이 방조"…한국 포함...미국·독일·영국 등 집중 지적…한국 등 19개국 F-35 부품 공급...특별보고관, 미국 제재 탓 총회 참석 못하고 남아공에서 영상 연설
☞우크라 청년 두달만에 10만명 넘어오자…독일·폴란드, 반발 확산...우크라, 8월 말 25세 미만 남성 출국 허용...폴란드에 하루 1600명꼴 입국…독일도 100배 폭증..."복지 혜택 줄여야"…EU '임시보호' 제한 요구도
☞미국 보란듯… 푸틴, 핵탑재 수중 드론 과시...길이 20m… 시속 200㎞ 이동...순항미사일 발표 이어 사흘만...대러 제재 강화에 대응 분석...크렘린궁 “안보 보장 새 조치”...트럼프 “동등한 수준 핵실험”
☞美러中 이어 佛도 신형 핵미사일…고삐 풀린 글로벌 핵무기 경쟁...M51.3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선보여…"핵억지력에 중요 이정표"
☞트럼프·김정은 전용기 타는데…시진핑은 '에어차이나', 왜?...시 주석, 11년 만에 한국 방문...'에어차이나' 항공기로 방한...中, 美서 도입 전용기서 도청기 발견 후 국적기 이용...사치품 금지·반부패 척결 시 주석 정책 기조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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