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화력발전소 매몰 사고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인명 구조와 2차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사고 상황을 긴급 보고받고 즉각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이틀째, 매몰된 작업자 1명이 구조 도중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여전히 잔해 속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중장 이하 군 장성 인사에서 합참 소속 장성 전원이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3 비상계엄 여파로 2년 이상 근무한 대령·중령 수백 명까지 대규모 인사가 예고됐습니다.

■ 민중기 특검팀이 김건희 씨를 오는 24일 소환 통보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휠체어를 타고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수사를 위해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건희 씨가 관저 공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후속 결과로 발표될 예정이던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논의가 미국 내에서 길어지는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 미국 외교 전문가들은 한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 문제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직접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한국의 원자력 잠수함을 미국에서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국회 예결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정부·여당은 확장 재정을 통한 경기 회복을 강조했지만, 야당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복원을 문제 삼으며 “내로남불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달러·원 환율이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1,450원선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 급락 여파로 장중 1,452원대까지 상승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전날 급락했던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로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장중 4,000선을 다시 내주는 등 등락이 심했습니다.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비강남권은 거래가 급감했습니다. 반면 규제에서 제외된 구리·화성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40층 고층 건물 건축이 허용됐습니다. 서울시의회의 건축 불허 처분을 대법원이 뒤집으며 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동해해경이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이동 대피 명령제’를 시행합니다. 기상 악화 시 어선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려 사고를 사전에 막는 조치입니다.

■ 인도와 도로를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 일명 ‘킥라니’ 사고가 잇따르자 서울시가 ‘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 중입니다.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확대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한국 야구의 새로운 황금세대로 ‘03년생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찬호·추신수 세대를 잇는 이들이 내년 WBC 대표팀 주축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입니다. 추위보다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충청·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쪽 지역은 밤까지 먼지가 머물 것으로 보여 마스크 착용이 필요합니다. 내륙에는 짙은 안개와 이슬비로 시야가 좁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민연금, 미국 주식으로 3개월 만에 18조 벌었다 →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중심 투자 적중... 3개월 만에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평가액이 18조 7000억원 가량 증가. 이 금액은 수입 보험료 3개월치를 넘어서는 큰 금액.(아시아경제 외)

2. 일본 중간 급유 거부에 한국 공군 에어쇼팀 ‘블랙이글스’ 두바이 에어쇼 참석 사실상 무산 → 두바이까지 가기 위해 오키나와 나하기지에서 중간 급유가 필요한데 일본이 블랙이글스 팀 공군기 중 T-50B가 28일 독도에서 군사훈련 한 것 문제 삼아.(한국) 

3. ‘몽골’과 ‘몽고(蒙古)’ → ‘몽고(蒙古)’는 중국 한자말이다. ‘어리석고(蒙)’, ‘낡은(古)’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도 오랫동안 ‘몽고’라는 명칭을 썼다. 그러다가 1991년부터 ‘몽골’을 표준어에 올렸고, 몽골 정부 또한 1992년부터 ‘몽골’이라고 불러 줄 것을 요청했다.(세계)▼
몽골은 한국을 ‘Republic of Korea’라는 명칭 대신 ‘솔롱고스’라고 한다. 한국인이 색동저고리를 즐겨 입었기에 ‘무지개’를 뜻하는 ‘솔롱고’에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접미사 ‘-스’를 붙여 ‘무지개의 나라’ 즉, ‘솔롱고스’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4.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피고인 2명에게 징역 3년씩 구형 → 징역 3년은 산림보호법상 최고형. 피고인 한 명(62세)은 3월 22일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또 다른 한 명(54세)은 같은 날 조부모 묘에 자라난 어린나무를 태우려다 산불을 냈다고.(국민)

5. 결혼하는 10 커플 중 한 커플은 다문화 결론 → 지난해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9.6%로, 1년 전보다 1.0% 포인트 감소. 또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 출생의 비율은 5.6%.(서울)

6. ‘1조 원의 사나이’ LA다저스 오타니의 부인 구형 핸드폰 화제 → 월드시리즈 2연패 카퍼레이드를 찍는 그녀의 휴대전화가 2021년 출시된 ‘아이폰 13 미니’(2023년 단종)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검소한 모습 다시 화제. 지난해 3월 서울 다저스 선수단 만찬에서는 4만6000원 자라(ZARA) 핸드백이 화제가 되기도.(동아)

7. 택배 기사들도 원하는데 왜 ‘새벽배송 금지’? → 민주노총이 든 명분은 택배기사 건강권이지만 일각에선 민노총의 쿠팡 길들이기라는 분석도... 쿠팡 노조는 2023년 93%의 찬성으로 민노총을 탈퇴했다.(문화)

8. 한국 ‘순대외자산’ 처음 1조달러 돌파 → 순대외자산은 한국 거주자가 해외에 보유한 금융자산에서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한 금액을 뺀 순자산을 뜻한다. 순대외자산과 외환보유액 확대는 국제 신인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지만 그만큼 국내투자에 쓰일 돈이 바깥으로 흘러 나갔다는 말...(헤럴드경제)

9. ‘디 카페인’ 기준 정한다 → 현재는 카페인이 얼마나 제거되어야 ‘디카페인’인지 규정 없어 소비자 불편, 불안... 식약처는 내년 3월부터 잔류 카페인 함량 0.1% 이하만을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이미 0.1% 룰을 적용.(서울)

10. ‘K-방산’의 약점 ‘드론’ → 윤용진 카이스트 교수, 최근 한 세미나에서 ‘한국 드론 산업은 핵심 부품의 90%가 중국산... 한국의 드론·인공지능(AI) 분야는 중국·미국 대비 최소 3~5년, 체감으로는 5~7년 뒤처졌다고 진단.(중앙)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1.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철거 중 붕괴…"매몰자 7명 수색·구조 중"

2. 日 모녀 참변, 서울서 또 만취 운전...캐나다인 차에 치여 숨져

3. '최태원과 이혼확정' 노소영 "엄마아빠 사진 붙인 아이들 선물, 가슴 아려" 

4. 정유라 "살인자보다 오래 갇혀있는 우리 엄마...뭔 잘못을 크게 했냐" 

5. 몸싸움·욕설로 아수라장된 5·18묘지...장동혁 상의까지 붙들렸다 

6. 환불 거절에 음식 바닥에 쏟고 욕설...차로 다리 들이받아도 '불송치'? 

7. "韓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한 유튜버... 경찰 수사 시작되자

8. 興이기헌 '배치기 충돌'에 "배 나온 죄밖에 없어...살 빼겠다" 

9. 박선원, 박지원 징역 2년 구형에 "윤석열 사형 구형 않으면 이놈들을 그냥" 

10. '배치기' 송언석 "김현지가 뭐길래...명백한 신체폭행" 

11.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굉음 내며 무너진 타워, 구조 장기화 전망 5명 매몰-4명 구조 

12. 삼성 AI 심장 구미로...수랭식·ESG' AI데이터센터 청사진 베일 벗다

13. '필리핀, 태풍 또 맞는다' 26호 태풍 풍윙 발생.. 25호 태풍 갈매기는 곧 베트남 도착

14. 김현지, 李대통령 지시로 용산 대기..."국회서 부르면 바로 출석 위해" 

15. '혐중집회' 콕 짚으며...興의원 '특정국가 명예훼손시 징역형' 법안 발의

16. 구윤철, '내년 지방선거 뒤 보유세 인상하나' 질문에 "아니다"

17. 국가유산청장 "고층건물 강행하면 종묘 세계유산 취소 가능성"

18. 캄보디아 등 아세안 10개국, 스캠 공조작전 나선다…결의안 채택

19. '음성 화학물질' 3.5㎞까지 피해…주민들 "영업 중단하라"

20. 국내 최고령 백두산 호랑이 '한청' 20세로 죽음

21. "잠자는 건보 환급금 찾아가세요"…앱으로도 조회·신청 가능

22. 탄소 감축목표 사회적 합의 실패한 정부…'범위 제시'에 비판도

23. 캄보디아 리조트 통째로 빌려 '돼지도살 수법' 

24. 검찰, 역대최악 '경북 산불' 낸 피고인들에 징역 3년씩 구형

25. "장애시스템 96% 복구…11일 2차 예비비 국무회의 상정"

26. 가족 먹는 음식에 몰래 세정제 탄 40대 가장 결국 구속

27. 검찰, 돈봉투 수수 혐의 민주당 전현직 의원 2심도 징역형 구형

28. '20대 쉬었음' 역설…KDI "청년 고용시장 이탈에 실업률 하락"

29.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비중 5.6%로 확대

30. 신지애,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1R 단독 3위

31. 음주운전 30대, 순찰차·트럭 연달아 '쾅'…경찰관 등 4명 부상

32.강남 보험사 빌딩 앞 인화물질 뿌리고 방화 위협한 남성 체포

33. 화물열차 궤도 이탈…경의중앙선 용산역 무정차 통과

34. [날씨] 금요일 '입동'에도 춥지 않은 가을 날씨…낮 최고 17∼22도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해외 주요 투자은행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2% 육박”...한 달 만에 0.1%P 상향...한은 전망보다 0.3%P↑

☞9월 경상수지, 역대 2위 흑자… “반도체·선박 수출 호조”...134.7억 달러 29개월 흑자...역대 두 번째 장기 흑자 기록

☞경제성장 저하에도 낮은 실업률, 왜?…"20대 구직포기 급증 탓"...KDI '최근 낮은 실업률 원인과 시사점' 보고서...20대 구직포기, 2015년 대비 64% 증가...20대 구직활동 유지됐다면 실업률 최대 3.8%..."20대 구직활동 약화…산업 수요 부합하는 교육 필요"

☞DDR5 현물가 한 주 새 30%↑…"극심한 사재기 목격"...트렌드포스 "견적 받자 마자 구매…급등 유발"...수요 폭증에도 공급 제약…매점매석 움직임까지...연말 쇼핑 시즌 돌입…메모리 품귀 현상 지속될 듯

☞고환율 직격타…외식·쇼핑 끊어야 외국서 버틴다...저렴한 단기렌트로 숙박해결...15분 택시 대신 2시간 버스...허리띠 졸라매는 유학생들...한국 거주 기러기 아빠 부담


《금  융》
☞환율 1450원 ‘터치’…외국이 주식 순매도 쏟아지면서 급상승...하루새 11.5원 올라 1449.4원 마감...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꺾이며 강달러...올 평균 1413.4원, 외환위기 98년보다 높아

☞'검은 수요일' 주식 공매도 1조9천억원…2년3개월여만 최대...코스피 고공행진에 10월 이후 국내증시 공매도 거래 급증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1%대↑…‘10만전자·60만닉스’ 회복...개인 6171억 순매수 vs 외인 1조659억 순매도...업종별 강세…전기·가스·보험·금융 4~5%대 급등...코스닥도 상승 전환…에코프로·알테오젠 강세

☞비트코인, 위태로운 10만 달러..."하락장 전환"vs"숨고르기"...비트코인, 10만 달러 사수 여부가 관건...美 셧다운 영향 유동성 압박·증시 약세 영향...매도세 심화되지만 "일시 하락" 전망도 다수

☞'AI 거품'은 뉴노멀인가… 하루만에 사라진 '빅쇼트' 공포...기술주 반등에 하루 만에 진정된 AI 거품 공포...팔란티어 급락은 실적 쇼크 아닌 심리 조정…구조적 성장 유효...시장의 시선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AI 자신감 회복 분수령


《기  업》
☞세계무대서 증명한 K-기술…삼성·LG 등 CES 혁신상 대거 수상...삼성 최고혁신상 3개 등 27개 싹쓸이…LG OLED TV 등 18개...삼성SDI·LG엔솔 배터리 기술력 인정…전장·로봇도 수상

☞‘경영난’ 닛산, 넥스페리아 칩 공급난에 “日 공장 감산”...일본 내 공장 2곳서 수백 대 규모 감산 실시...혼다는 이미 지난달부터 북미 공장 감산 돌입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익 276억원…전년比 168% ↑...“주력 제품 가격 상승 영향”...3분기 매출 4434억원...스페셜티 사업 확대 계획...4분기 식의약용 셀룰로스 공장 증설 완료

☞대세는 비만 치료제…'K-위고비' 누가 차지할까...비만 치료제 시장 국내 전통 제약사 도전장...한미약품, 국산 GLP-1 비만약 상용화 코앞...동아에스티·유한양행 차세대 비만약 경쟁

☞알테오젠, 내달 8일 코스피 이전상장 임시 주총 개최...내달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코스닥 상장폐지 및 코스피 상장 안건 처리...'정맥→피하' 주사 제형변경 플랫폼 기업…머크·AZ 등 다수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


《부 동 산》
☞10·15대책 여파…이달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 급랭...수도권·비수도권 각각 26.9p·17.7p↓...분양가격 전망지수 6.2p 하락↓

☞“서울 규제하자 인천·부산 아파트값 올랐다” 지방 2년만에 상승 전환...‘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요 지방으로 이동...서울·수도권 중심 상승폭 축소, 전국 평균 0.07%↑...전세가격 0.08% 상승…세종 전세 0.36% 급등...수도권 중심의 상승세 속 지방은 완만한 회복세 보여

☞서울 상승세 2주 연속 둔화…구리·화성 등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마포·용산·강남3구 상승폭 절반 수준 감소...성남·과천 등 규제지역 상승세 둔화 뚜렷

☞'20억 간다' 들썩이더니…돌변한 집주인들, 무슨 일이?...동탄·다산·구리 '풍선 효과' 기대감?…"벌써 식었다"...단기간 호가 수억원 상승…"가격 부담, 거래 성사 안돼"..."투자 수요보단 실수요자 중심 시장, 풍선효과 없어"

☞포항~영덕고속도로 8일 개통…7번 국도 정체 해소 기대...9년 만에 완공된 30.9㎞ 구간, 이동 시간 20분 단축…인근 상인들은 매출 감소 우려


《사  회》
☞마약수사본부 11월 중순 출범… 검찰·경찰·관세청 등 6개 기관 합동...장기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또는 별도 마약수사청이 신설될 경우, 이번 합수본이 그 전초 조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

☞양대 노총 "올해 정년연장"…완성차 임단협 험로 예고...민주노총·한국노총 "올해 정년 65세 연장"...완성차도 정년 연장 요구 압박 커질 전망...노조 새 집행부 출범 앞둔 것도 부담으로...내년 임단협서 정년 연장 밀어붙일 가능성...완성차, 미국 관세에 인건비 부담 '이중고'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전체의 5.6%...다문화 혼인 2만1450건, 5%↑...아내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

☞‘몸짱’ 욕심에 유방암 약까지…전문약 불법유통·오남용 주의보...식약처, 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 일당 적발...반품 가장해 빼돌린 뒤 SNS로 유통···약사 등 검찰 송치

☞'해외 알바' 혹해 캄보디아行…190억 리딩방 사기조직 검거...캄보디아 거점 54명 검거…18명 구속...전문가 사칭해 194억 '꿀꺽'…229명 피해...운영팀·세탁팀·통장관리팀 등 세분화...다수 청년들 불법 사실 알고도 범행 가담


《국  제》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하면…관세 환급되겠지만 '산 넘어 산'...최종심 공개 구두 변론 심리서 보수성향 대법관들도 '법적 권한' 의문 제기...美행정부 패소시 새 관세 부과 방침에 "더 큰 불확실성" 관측도…연내 판결 예상

☞‘어게인 2018’될까...美 ‘미니 중간선거’ 민주 압승 의미는?...뉴욕 시장,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등 보궐선거서 민주당 압승...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정책 반감’ 신호 분석...2017년 보궐선거서 민주당 ‘작은 파란’이 2018년 하원 장악 불러와...‘어게인(again) 2018’ 가능성에 정치권 촉각

☞“美 셧다운 지속되면 7일부터 교통량 많은 40개 지역 항공편 10% 감축”...최장 기록 갈아치운 연방정부 업무정지에 미 교통부, 항공편 10% 감축 발표...트럼프 “필리버스터 없애 셧다운 풀라” 압박에도 상원 거부...예산안 합의 안돼

☞"韓 간 베트남 노동자들 무단 이탈 급증…소개업체들 막대한 손실"...출국 후 바로 이탈…불법체류하며 급여 많은 일자리 노려...소개업체들, 손실 비용 커져…베트남 이미지도 타격

☞푸틴 "핵실험 준비 검토하라"…트럼프 '핵실험 재개' 대응 나섰나...푸틴 참모들, "미국의 핵실험 재개 위협"...러시아 대변인 "핵실험 시작 지시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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