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두고 검찰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검 참모진과 일선 지검장, 연구관들까지 나서서 설명을 요구하고 사퇴를 촉구하는 글까지 올라왔지만,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 이후 정치권 공방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민주당은 ‘친윤 검사들의 반발’이라고 맞서며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비판하는 검사들은 수천억 원에 달하는 범죄수익 환수가 막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민사 재판이 진행 중이라며 추가 환수가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 전 대통령을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비상계엄 성공을 위해 남북 군사대치 상황을 악용하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판단입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당 대표 당선 직후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가 해당 브랜드를 여러 차례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미 연방정부의 사상 최장 셧다운 사태가 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이번 주 종결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항공관제사들에게 “출근하지 않으면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적법성을 심리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관세 정책을 홍보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내각은 40일째 이어지는 셧다운 사태를 종결하라며 의회를 압박했습니다.
■오늘로 창설 80주년을 맞은 해군이 남해와 동해에서 첫 함대급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최신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비롯해 주요 전력이 대거 동원됐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생활을 해온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수색이 실시됐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고가의 명품 가방과 현금 다발, 순금 등이 압류됐습니다.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한국인의 휴대전화를 원격으로 초기화시켜 ‘먹통’으로 만든 사실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해커들은 구글 계정 정보를 이용해 기기를 제어하고, 카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했습니다.
■국가기반시설인 혈액공급기관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해커들은 헌혈자 정보를 인질로 삼아 돈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부정행위 논란이 일고 있는 연세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지난해에도 챗GPT를 이용한 커닝이 이뤄진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도 온라인 시험 중 단체 채팅방을 통한 부정행위가 적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보일러 타워 옆 두 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조만간 시작될 전망입니다.
사고수습본부는 현장 접근을 통제하며 발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울산 발전소 붕괴 원인 조사를 본격화했습니다.
‘안전관리계획서’에는 하부부터 철거하도록 명시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계획서대로 이행됐는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 참사를 악용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용품을 먼저 사달라며 돈을 빼앗는 수법인데, 경찰은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서울 기온이 4.3도로 어제보다 2도 낮고, 횡성 둔내면은 –5.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중부 내륙 곳곳은 영하권으로 출근길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세청입니다. 미신고 자금 해명하세요’ → 국세청 사칭 피싱 메일 요주의. 북한의 해킹조직 ‘코니’(Konni) 소행으로 분석, 메일을 열면 감염, 감염된 PC에서 2차적으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파일을 카톡으로 대량으로 유포.(매경 외)▼
2. 포항 해안가서도 茶 위장 마약봉지 발견 → 제주에 이어 경북 포항 해안가에서도 마시는 차(茶)로 위장한 마약이 잇따라 발견돼. 하지만 포항과 제주 모두 뚜렷한 유입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난파된 마약선, 또는 단속 피해 마약 해양투기 등 가능성 조사.(문화)
3. 트럼프, 갑자기 전 국민에게 ‘2천달러(290만원) 달러씩 주겠다’ → ‘관세 전쟁’으로 벌어들인 돈, 전 국민에게 분배하겠다는 말. 연방대법원에서 관세 정책에 대한 합법성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에서의 패배를 막기 위한 인기 영합 정책이라는 분석.(아시아경제)
4. ‘강수확률 60%’의 이미 → ‘비가 60% 확률로 온다’가 아니라, ‘과거 비슷한 기상 조건에서10번 중 6번 비가 왔다’는 통계적 의미다. 사람들은 이를 직관적으로 ‘비가 올 것’이라고 받아들인다. 결국 틀린 예보는 수학적 언어와 시민의 직관 사이의 간극이라고 할 수 있다.(아사아경제)
5. 또 다른 한-일의 차이 → 한국은 아직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국가로 보이는데, 일본은 혁신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크게 낮아졌다는 것. 이는 고령 인구가 늘면서 나타난 현상.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일본은 30%, 한국은 20%로 일본의 20년 전과 같다.(아시아경제)
6. ‘스텔스 통장’ 인기 → 인터넷 조회, 거래 불가. 본인이 지점 방문해야만 확인, 거래 가능해 계좌 존재 비밀 유지 가능. 비상금·프라이버시 이유로 개설 급증, 20만 계좌 돌파. 출금 자체가 불편한 것이 단점이자 장점, 잘 찾지 않아 목돈 쌓는 재미.(헤럴드경제)
7. 3040 둘 중에 한 명은 비만 → 한국인 비만율 남성 41.4%, 여성은 23.0%. 연령별로는 남성은 사회 활동이 활발한 시기인 30대(53.1%)와 40대(50.3%) 비만 많고 여성은 60대(26.6%)와 70대(27.9%) 비만 많아. 질병관리청 최근 발표자료.(한경)▼
8. 돈벌이 수단이 된 ‘임상시험’ 참가 → 모집 대행 업체는 1인당 15만원 정도 수수료 받고 모집 대행. 관련규정은 사례비 표시 불허. 알바 사이트 통한 모집 금지 등 규정 있지만 거의 지켜지지 않아.(한국)
9. 서울시 ‘반값 산후조리’ 시범서비스 → 현재 서울의 민간 산후조리원을 2주 이용할 경우 평균 비용은 491만원... 서울시가 민간 산후조리원을 연계한 서울형 모델은 약 25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공영 산후조리원 건립에 소요되는 비용(100억원), 3~4년의 시간을 줄이는 효과도.(서울경제)
10. ‘You cannot can a can, can you?’ → ‘당신은 캔(통)을 통조림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 아니다, 여기서 캔은 통, 통조림, 가능하다 이 3가지 뜻으로 사용됐다. 통조림을 뜻하는 일본어 '칸즈메(缶詰/かんづめ)'의 ‘칸’(缶)은 캔(can)이 어원이다. づめ는 詰める(츠메루, 밀봉하다)에서 왔다.(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배당소득 최고세율 25%로 내리면 세수 4600억 감소···정부안의 2.3배
2."용산·법무부와 관계 고려"…노만석, 내부에 '남탓' 해명
3. 이례적 결정에 검사장들까지 반발‥"선택적 집단 행동" 비판도
4.임은정 “대장동 항소 문제, 누구든 각오하고 항소장 서명했으면 될 일”
5.샤넬·디올·로저비비에…캘수록 나오는 명품, 준 사람은 '각계각층'
6.하룻밤에 1백만 원대 '스위트룸'‥신보 이사장의 황제 출장?
7.연대는 AI로, 고대는 단체로…대학가 커지는 '커닝' 파문
8.이재명 정부 4대강 재자연화, 의지는 있는데 예산은 없다
9.부커상에 솔로이 『플레시』…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불발
10."JTBC·MBC 단전단수 지시"…이상민 바로 앞에서 '증언'
11. 野 김소희 "李정부, 장관 일정 맞춰 '국 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일방 결정"
12. 조지호 “한 번이라도 기회 있었다면 대통령에 ‘계엄 잘못’ 말했을 것”
13. 국토장관, 통계적용 논란에 "법적 근거 해제" 있어·· ·소송 패소시 규제
14. ROTC중앙회 "ROTC제도 위헌소지···관 제정 없으면 헌법소원" 련법
15. 대통령실 "항소포기, 일절 무관한 : · '개입의혹'엔 선 긋기(종합) 일"
16. 秋 체포동의안 13일 보고·27일 표결··· 여야 본회의 개최 합의
17. 국토장관 "최대 주택공급 계획 연내 수 립·· · 서울을 밀도 있게"
18. 2035 NDC 끝내 '깜깜이' 결정 ·기후장관 "최소공배수 합의"
19. 거짓 보도자료 뿌려 주가부양· ·불공정 거래 임직원 3년간 163명
20. '100억 체납' 집 털었더니· ·거실 가방 60점 가득 에르메스
21. 반포래미안트리니원 청약 돌입· · 10·15 대책 후 규제지역 첫 분양
22. 위기의 농협 "뼈를 깎는 자정"선 언···'전면적 인적 쇄신' 예고
23. 10·15대책 이후 수도권 비규제 지역 아파트 매매 22% 늘어 수원·화성 등...
24. '항소 신중' 법무장관 의견···"사실상 수사지휘" VS "통상절차"
25.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백종원 무혐 의···법인·실무자는 송치
26. 위메프 결국 파산···"10만 피해자에 '구제율 0%' 사망선고"
27. AI인재 양성에 내년 1.4조원 투입 · 5.5년만에 박사학위 취득도
28. 대장동 항소포기 후폭풍···検 '노만석 총장대행 책임론'확산
29.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에 '점과 선과 새' '이런, 멋쟁이들!'
30. 600년만에 수면 위로···'바닷속 경주'서 조선 난파선 인양
31. 뮤지컬 '물랑루즈!' 3년만 재연···"한단 어로 작품 표현하면 열정"
32. 한미약품, 美 비만학회서 파이프라인 성과 공개
33. [날씨] 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일교차 크고 바람 강해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뉴스
《경 제》
☞업계 요구 무시한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산업계 피해 도미노..손실만 年10조 훌쩍...정부 2035년까지 53~61% 감축하기로...산업계 요구 48%와 격차 커.."비현실적"
☞노령연금, 월소득 308만9062원 넘으면 감액...초과소득 구간별로 최대 절반까지 줄어...저소득 고령자는 기초연금 병행 수급 가능
☞車 보험 37% 온라인 가입… CM 채널 비중 ‘확대’...상반기 손보사 CM 채널 수입 보험료 3조9873억원… 2.1% 증가...자동차·여행자보험 등에서 CM 채널 가입이 늘어남...플랫폼 등 채널 다변화로 온라인 판매 비율 증가 예상
☞체납자 집 털었더니 '에르메스 가방' 쏟아져…캐리어 속 현금도...명품 가방에 캐리어 속 현금까지…국세청 "체납자 대한 대응 지속적 확대"
☞美 필리조선소 방문한 김용태 국힘 의원 "한미 원잠 동시 건조 필요"...필리조선소 운영 점검·해군 전력 강화 논의...한미 동시 원잠 건조로 상호 이익 구조 가능...AI 자동화·인재 양성 등 조선산업 혁신 제안
《금 융》
☞코스피, 美 셧다운 우려·배당 분리과세 완화에 4073.24 마감…3%대 급등...삼성전자 2.76%·SK하이닉스 4.48%↑...코스닥, 1.32%↑…888.35 마감...원·달러 환율은 5.5원 내린 1451.4원에 거래 마쳐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 54%는 평균 931만원 손실"...NH투자증권 주식잔고 분석…손실 5000만원 이상도 5만여 명...손실투자자 상당수 포스코홀딩스, 카카오 주식 보유
☞알테오젠도 이사 준비…대장주 또 떠나는 코스닥...상폐 승인 의안 상정…내달 8일 임총서 의결 예정...포스코DX·엘앤에프 이어 코스피 이전상장 본격화...이전 후 수익률은 '글쎄'…코스닥 '2부리그 전락' 우려도
☞AI시대 전력 수요 뛰자…SMR ETF 경쟁 ‘치열’...삼성자산운용, 차주 ‘KODEX 미국원자력SMR’ 선봬...신한·미래에셋운용 이어 SMR ETF 신규 상장 잇따라...안전성·경제성 높아…美정부 육성 지원까지 수혜 기대
☞외국계 증권사, 수백억씩 본사로 송금… 국내 재투자는 ‘제로’...UBS證, 본사로 200억원 송금… 상반기 순익 대부분...투자금 회수 막을 수 없지만, 국내 재투자 요인 높여야
《기 업》
☞"카톡 안 써" 혹평? 매출은 '최대치' 찍었다…카카오 주가도 힘 받을까...GPT 효과까지… 앱 개편 후 체류시간↑...반등한 트래픽, 신규 서비스 효과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우려도
☞5개 분기 적자 기록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ESS로 체질 전환 속도...343억 적자…AI 회로박·ESS용 동박 중심 고부가 구조로 재편...익산공장 CAPA 2028년까지 5.7배 확대, 글로벌 빅테크 수요 대응...내년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LFP·전고체 소재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
☞삼성D, 3Q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1억대 상회…"애플 효과 커"...삼성·LG, 애플 효과로 패널 출하량↑...中 BOE, 1.45억대 출하…점유율 1위 유지
☞인천~자카르타 노선 잡아라… 하늘길 재편에 LCC ‘눈치 싸움’...공정위, 오늘 노선 재배분 신청 접수 마감...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10개 노선 대상...관광·상용 수요 충분한 자카르타 노선 인기
☞중, 한화오션 자회사 5곳 제재 1년 유예…미·중 정상회담 계기...한화오션 “환영…중국 파트너들과 관계 더욱 발전되기를”
《부 동 산》
☞울릉공항 2027년말 완공…2028년엔 한시간에 울릉도 도착...2020년 11월 착공, 현재 공정률은 70%...1.3km 바다 매립 중, 100m 정도 남아...68인승 중소형 항공기 불과 1시간 걸려...김포-울릉, 김해-울릉 등 노선 개설 전망
☞금천 노후단지 시흥유통상가 주거·상업·문화 랜드마크 변신...조합 인가 후 협력업체 선정...12만7750㎡ 부지 복합개발...공동주택 분양도 가능해져
☞매입임대, 종부세 폭탄…비아파트 공급 '비상'...기관, 임대주택 신규 투자 올스톱...규제지역 돼 종부세 혜택 사라져...아파트 잡으려다 부작용만 커져...대출 축소로 빌라거래 70% 급감...'10·15대책'은 연일 통계 논란
☞대출 옥죄도 고가 아파트 거래 ‘속속’…무주택 서민만 ‘울상’...정부 규제 ‘아랑곳’…서울 핵심지선 현금부자 거래 잇따라...공급부족 맞물려 ‘똘똘한 한 채’ 강화 속 청약 열기도 지속...갭투자도 막혀 전월세 가격 불안…주거비 부담 가중 우려
☞삼성·현대·대우, 건설 경기 악화에 3분기 외형·수익성 축소...삼성물산, 영업익 전년比 50% 감소...현대건설 24%, 대우건설 9% 줄어...“내년 건설업종 키워드 ‘업체별 차별화’”
《사 회》
☞장난처럼 '테러예고'…"초범이어도 처벌 강화해야"...주말 이틀 동안 허위 테러예고글 잇따라...폭발물 발견 안 돼...초범 솜방망이 처벌…범죄 부추긴다는 분석...공중협박죄 시행됐으나 첫 법원 판결 '벌금형'..."제대로 된 처벌 통해 경각심 높여야"
☞'벌써 8번째' 우롱차 위장 마약, 제주서 발견…"어디서 왔나" 오리무중...시민·바다 지킴이 등이 발견 및 신고...전부 케타민으로 조사될시 '90만 명 동시투약 가능' 규모
☞울산화력 사고 "소방탐색구조 전문대원 투입"…4·6호기 타워해체 현대중공업 참여...울산화력 4·6호기 타워 해체 작업 진행
☞주가조작 범죄 최대 '무기징역'…증권범죄 양형 기준 강화...대법 양형위, 양형기준 수정안 심의…자진신고 땐 감경
☞리박스쿨 사태 막는다… '교육 중립성 위반' 강사 즉각 배제...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확정...등록 대안학교·미인가 교육시설 감독도 강화...근거법 명시, 부적절 운영 땐 예산지원 제외
《국 제》
☞40일째 맞이한 美 셧다운, 민주 중도파 돌아서며 종결 임박...공화당의 임시예산안 수정안에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 찬성으로 돌아서...트럼프 “셧다운 종료에 매우 가까이 다가선 것 같다”
☞"연말 달러당 156엔"…엔화값 줄줄이 하향 조정...금리 인상 지연에 재정 확장 정책까지...엔저 관측 확산…"환율 개입 관측도"
☞"이란, 미사일 생산 완전 가동…이스라엘과 전쟁, 시간 문제"..."한 번에 2000발 발사 계획…덜 절제된 방식 될 것"...이스라엘, 전쟁 반대할 이유 없어…이란, 태세 강화...美핵 협상 평행선…"어찌 됐든 전쟁 재개는 불가피"
☞"숨 쉬는 게 그립다"...대기오염 최악 도시 인도서 시위...정부 대책 마련 촉구… 자녀들 데리고 참여하기도...야당 "깨끗한 공기를 마실 권리는 시민의 기본권"
☞日다카이치, "대만유사시 집단자위권 행사 가능"…中총영사 "목 베겠다"...日정부 中에 강력 항의…총리 "발언 철회하지 않겠다"..."정부 종래 견해 따른 것…최악의 경우 상정해 답변"















































'간추린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17 |
|---|---|
|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14 |
|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0) | 2025.11.13 |
|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간추린 뉴스 (2) | 2025.11.12 |
|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10 |
|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07 |
|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06 |
|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간추린 뉴스 (1) | 2025.11.05 |